Planck Aerosystems

플랑크 에어로시스템(Planck Aerostems)은 차세대 무인항공장치를 위한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 이동식 트럭 기반과 선박 기반 UAS 기술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들의 소프트웨어는 무인정찰기(Randomous OHV)와 같은 움직이는 선박과 차량에 완전자율 UAS의 착륙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아울러 컴퓨터 비전, 인공 지능 및 고급 제어 시스템을 통해 UAS 운영을 위한 차세대 기능을 제공하여 정부 기관 및 상업 파트너가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플랑크 에어로시스템의 지능형 내비게이션 솔루션은 감시, 정찰, 실시간 상황 인식 및 병력 보호를위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며, 아울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자율 무인항공시스템 (UAS)을 설계하고 구축한다.

최첨단 이미징 페이로드, 독점 소프트웨어,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결합된 고급 선박 발사 항공기를 사용해 Planck UAS는 고객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UAS 통합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FAA 및 샌디에고 시와도 협력했다 .

2020년 3월에는 플랑크 에어로시스템은 까다로운 환경에서 작동하는 소형 무인 항공기 시스템(sUAS)을 위한 안내, 내비게이션 및 제어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미국 공군 연구소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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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약은 소규모 기업이 기술 잠재력을 탐구하고 수익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SBIR(Small Business Innovation Research Program)의 공군 개방 혁신 주제에서 가장 최근에 요청한 결과였다.

이에 따라 플랑크 에어로는 기존 상용 제품이 성능 저하를 겪을 수 있는 환경에서 sUAS를위한 시각적 나침반을 개발하고 있다.

비전 기반 내비게이션의 기존 제품과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sUAS가 GPS 또는 기타 고가의 무거운 설치 하드웨어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플랑크 에어로는 무인 시스템이 이전에 접근할 수 없었던 영역에서 작동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배포하는 데 주력해 왔다.

플랑크 에어로의 기술은 드론 비행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육상이나 해상에서 움직이는 차량이나 선박에서 자율적으로 작동 할 수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새로운 기회를 열고 감시, 정찰, 실시간 상황 인식 및 병력 보호를 위한 기능을 향상시키는 고급 드론 내비게이션 솔루션을 설계, 개발, 구축 및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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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 에어로는 무인 자율 비행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지능형 기술을 제공하여 드론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방한다.

그들의 기술은 첨단 및 첨단 내비게이션 솔루션을 통합하여 조직이 새로운 기능을 잠금 해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필수적이며, 실제로 선박에서든, 육지에서든, 해상에서든, 드론이 더 멀리 나아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ParaZero

파라제로(ParaZero)는 자율주행 상용 드론 안전시스템의 설계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의 독특한 기술은 낙하산을 최대한으로 전개하는 맞춤형 폭약식 장치를 사용하여 단 1초 만에 낙하산 배치를 가능하게 한다. 이 특허기술은 저고도 낙하산 배치에서 최소한의 고도 손실로 효과적인 낙하산 배치로 새로운 벤치마크를 만들었다.

Parazero의 SafeAir™ 시스템은 SmartAir™ 제어 시스템으로 드론의 비행 작동을 독립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비행 중 드론 고장 시 특허받은 탄도 낙하산을 작동시켜 제어된 하강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NASA가 개발 중인 무인 교통 시스템(UTM)에 문제를 전송하며, 통계 분석 및 블랙박스 보고를 위한 비행 데이터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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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제로는 상용 드론에 대한 위험 완화 시스템을 SafeAir™ 시스템으로 끌어들였다. 수백만 대의 상업용 드론이 예상됨에 따라 FAA, ESA 등 민간 항공당국은 같은 지역과 인구과잉 지역에서 여러 대의 드론이 운용되는 상황에서 필요한 ‘완전한 자율’ 기능을 달성하기 위해서였다.

이 Virtual SafetyNet은 국제 항공 신뢰도 표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동시에 증가하는 시장 요구를 충족시킨다.

파라제로는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고 항공 및 지상 문제에 대한 완벽한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국, 일본, 프랑스, 이스라엘, 뉴질랜드, 중국 전역의 글로벌 고객을 위해 2kg부터 350kg까지 1000대 이상의 시스템을 공급했다.

 

 

Percepto

2014년 이스라엘에서 설립된 드론 개발업체 퍼셉토(Percepto)의 솔루션은 ENEL, Florida Power, Light, Verizon 등 10여 개 국가의 Fortune 500대 고객으로부터 신뢰받고 있다. 이 회사는 Frost & Sullivan Global Enabled Technology Leadership Award의 수상자이기도 하다.

퍼셉토는 중요 인프라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을위한 시장을 선도하는 자율 무인 드론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들의 자율 드론인 ‘인 어 박스(in-a-box)’는 전 세계 산업 현장에서 자산과 보안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디지털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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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epto는 산업 현장과 중요 인프라를 전체적으로 검사하고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재정의하는 선두에 서서 원격 로봇을 활용하여 시각 데이터를 자율적으로 수집, 집계 및 분석한다.

시장에서 가장 많이 배치된 드론 ‘인 어 박스’ 솔루션인 퍼셉토 스패로우와의 경험을 활용해, 최초의 종단 간 자율 검사 및 모니터링 플랫폼인 퍼셉토 AIM(Percepto AIM, Autonomic Inspection and Monitoring)을 도입했다.

Percepto AIM은 미래의 원격 운영 센터에서 위험을 평가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높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퍼셉토는 미국 로봇 업체인 보스턴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와 협력해 AIM(Autonomous Inspection & Monitoring, 자율 감시·모니터링)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출시하는 AIM 플랫폼은 퍼셉토의 무인 드론 ‘스패로(sparrow)’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을 동시에 활용한다는 게 특징이다.

퍼셉토는 이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코흐 디스럽티브 테크놀로지스(Koch Disruptive Technologies)가 주도한 시리즈B 투자 유치로 4500만 달러(약 497억 원)를 지원받았다.

지상 로봇을 활용한 AIM 플랫폼은 이스라엘 칼륨 비료 제공업체 ICL 데드시(ICL Dead Sea) 시설에서 사용될 전망이다.

이 회사는 퍼셉토의 ‘상자 보관형 드론(drone-in-a-box)’을 활용해 현장에서 검사, 안전, 보안 임무를 수행해왔다. 퍼셉토의 AIM 플랫폼을 도입해 그간 공중에서 관찰할 수 없었던 지상 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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