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론을 본격적으로 해보려 하며 제일 처음 고민되던 것 중 하나드론을 먼저 구매를 하느냐와 시뮬레이터 연습을 먼저 하느냐였습니다.

그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수평을 잡아주는 자이로센서가 없는 헬기 조종을 시뮬레이터로 연습하다가 결국 포기했던 과거의 기억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현재는 RC 헬기와 달리 기체의 수평을 잡아주는 자이로센서가 장착된 드론은 누구나 몇 시간만 연습하면 기본 호버링과 비행이 가능할 정도로 조종이 쉬워 시뮬레이터로 조종을 배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락한 드론. 사진=flickr.com

 

하지만 비싼 드론을 날리다가 고장나는 것이 걱정이라면 시뮬레이터로 연습하는 것을 권하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현재 드론 시뮬레이터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앱으로는 리얼 플라이트(Real Flight)와 프리라이더(Free Rider) 그리고 전 세계 드론 시장 점유율 70%라는 DJI사의 DJI GO 4 시뮬레이터(Academy)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 FMS, 피닉스, 에어로플라이트, 리플렉스 등의 다양한 RC 시뮬레이터가 있지만 모든 시뮬레이터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주제에서 너무 벗어나기 때문에 위의 3가지 종류만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1. 시뮬레이터(Simulator)

1) 리얼플라이트(RealFlight)

 

RealFlight-X. 사진=realflight.com

 

리얼플라이트는 드론이 대중화되기 이전부터 가장 사랑받던 시뮬레이터 중의 하나입니다.

최신 버전은 RF-X(REALFLIGHT-X)로 RC 헬기와 비행기부터 드론까지 다양한 기체를 선택전용 조종기(InterLink-X)로 조종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RealFlight Drone Edition. 사진=realflight.com

 

RF 7.5, RF Moblie(애플, 안드로이드), RealFlight Drone Edition 등으로 종류가 나뉘며 다양한 비행장과 항공기, 멀티플레이, 보이스 채팅 등 버전에 따라 다르지만 가히 최고의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사이트 : http://www.realflight.com
  • 장점 : 정교한 그래픽과 다양한 항공기와 비행장, 기능
  • 단점 : 비싼 가격

 

2) 프리라이더(FreeRider)

 

FPV FreeRider Recharged. 사진=fpv-freerider.itch.io

 

레이싱 드론연습하기 위해 가장 저렴하면서도 재밌게 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중의 하나입니다. PC용(Windows, OSX, Linux)으로는 FPV Freerider Recharged($9.99 USD)와 FPV Freerider($4.99 USD)의 두 종류가 있고 안드로이드용이 있습니다.

리얼플라이트처럼 전용 조종기가 없어 연습용 조종기는 따로 구매하여야 합니다.

  • 사이트 : http://fpv-freerider.itch.io
  • 장점 : 저렴한 가격($9.99 USD)
  • 단점 : 전용 조종기가 없어 개별 조종기 구매하여야 함

 

드론 조종기는 아무렇게나 잡는 게 아닙니다.

 

3) DJI GO 4 Simulator

 

DJI GO 4 FLIGHT SIMULATOR

 

소개하는 앱 중 가장 비싼 시뮬레이터라 할 수 있습니다.

DJI의 팬텀4 시리즈와 인스파이어 등의 DJI사의 드론을 사용하기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시뮬레이터 앱이지만 실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DJI 드론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조종기와 스마트폰을 케이블로 연결한 후 드론과 조종기를 바인딩하면 DJI GO 4와 연결(Connected)됩니다.

그후 ‘DJI GO 4’ 화면의 왼쪽 상단을 눌러 ‘Academy’ 메뉴를 터치하면 Simulator를 실행하여 연결된 드론의 몇 가지 기능을 시뮬레이터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사이트 : http://www.dji.com/kr/goapp
  • 장점 : DJI 드론의 다양한 기능을 연습할 수 있음
  • 단점 : 앱과 연결 가능한 DJI사의 드론 필요

 

고가의 금액을 투자해야 하는 드론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의 장점이라면 “값어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그래픽이나 기능이 정교해서 실제 비행과 같은 짜릿함도 맛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전반적인 단점은 무엇일까요?

몇 만원이면 구매할 수 있는 완구드론 보다 비싼 프로그램 구입비와 화면 끊김을 방지하기 위해 고사양 PC나 조종기 구매 등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DJI GO 4 시뮬레이터처럼 실제 드론이 있어야만 실행시킬 수 있는 시뮬레이터도 있죠.

가장 큰 단점이라면 자동 호버링이 되는 드론은 조종사가 수동 호버링을 해주는 RC헬기와는 달리 꾸준한 시뮬레이터 연습이 필요하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가격대비 사용률이 너무 낮다는 것이죠.

그래서 돈 걱정 안 하고 할 수 있는 무료 시뮬레이터 앱 5종류를 소개하려 합니다.

안드로이드용 조종 시뮬레이터 중 고가의 시뮬레이터에 비해 기능은 떨어지지만 무료로 조종 연습을 할 수 있는 앱입니다.

 

 

2. 스마트폰만으로도 가능한 시뮬레이터 App(Android)

아래에 소개하는 앱들은 드론 조종 모드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Mode 2로 조종이 가능하며 4채널(4ch)이 지원되는 시뮬레이터 중에서만 선택했습니다.

 

1) 리얼플라이트 모바일(RF Mobile) – 자타공인 항공 시뮬레이터

리얼플라이트 모바일(RF Mobile)

 

앞서 봤던 리얼플라이트 시뮬레이터의 스마트폰 버전으로 애플과 안드로이드용 앱이 있습니다.

비행기와 드론이 총 13개 종류가 제공되며 4개의 비행 배경이 있습니다.

 

RF Mobile 드론 비행. 사진=youtube.com

 

경비행기인 NexSTAR와 Strearman Biplane를 무료로 비행할 수 있고 드론은 DJI Phatom3를 닮은 Quadcopter X와 Xiro Xplorer V, Heli-Max FORM500과 2개의 레이싱 드론이 있지만 3천원 대의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하여야 합니다.

드론 조종 연습을 위한 무료 앱 소개인데 이 앱을 제일 먼저 소개한 것은 리얼플라이트의 모바일 버전인만큼 비행 연습에는 최적의 앱이기 때문입니다.

 

RF Mobile을 Devo5s로 조종. 사진=youtube.com

 

RF Mobile 역시 RF PC용 시뮬레이터처럼 전용 조종기(Interlink 조종기)로 조종 가능하고 해외에서는 Devo6s와 같은 타사의 조종기로 조종하는 유저도 보이지만 국내 사용자들은 그리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시뮬레이터가 많기 때문이거나 완구 드론으로 실제 비행 연습을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RF Mobile 환경 설정.

 

RF Mobile의 환경 설정에 들어가면 몇 가지 설정 가능한 기능이 있습니다.

간단한 영어로 되어 있어 영어사전 검색만으로도 쉽게 이해하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조종 모드는 Mode 1~4까지 지원됩니다.

 

2) Absolute RC Heli Sim – 드론 조종을 배우는 가장 기초적인 앱

Absolute RC Heli Sim.

 

RF Mobile에 비해 그래픽은 떨어지지만 4채널의 드론 조종을 연습하기에는 적당한 무료 앱입니다.

무료 앱이라서 광고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바로 종료할 수 있는 광고만 나타납니다.

 

Absolute RC Heli Sim. 사진=youtube.com

 

비행기, 헬리콥터, 쿼드콥터, 보트, 자동차까지 기본 제공되는 기체로 조종 연습을 할 수 있고 배경 선택과 바람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Absolute RC Heli Sim – 비행장소 선택 화면. 사진=youtube.com

 

Absolute RC Heli Sim – 뷰 선택 화면. 사진=youtube.com

 

Absolute RC Heli Sim – 날씨(바람의 종류) 선택 화면. 사진=youtube.com

 

비행장소와 날씨(바람의 종류), 카메라 뷰와 조종자 뷰 선택, 조종 방법(터치, 게임패드), 조종모드(Mode 1~4), 조종 난이도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Absolute RC Heli Sim – 조종 방법 선택 화면. 사진=youtube.com

 

조종은 화면 터치와 게임패드를 지원한다고 되어 있지만 조이스틱과 조종기의 특성에 따라 앱과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Absolute RC Heli Sim. 사진=youtube.com

 

단순히 비행만 하는 시뮬레이터라서 금방 싫증이 날수도 있지만 처음 드론을 접한다면 드론 고장없이 Mode 1~4까지의 조종 방법은 확실히 마스터할 것입니다.

드론의 앞 뒤 방향 구분이 어렵다면 앞 뒤 구분이 뚜렷한 헬리콥터로 조종 연습을 해보는 것도 조종 방법을 빨리 터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3) Helicopter RC – 조종 방법을 게임으로 즐겨보자

 

Helicopter RC.

 

솔직히 시뮬레이터는 몇 분만 하면 지루합니다. 비행 실수로 추락해도 실제 드론처럼 주우러 갈 필요도 없습니다.

이럴 때는 게임을 하며 조종 방법을 익히는 게 도움이 됩니다.

 

Helidroid 3B : 3D RC 헬리콥터. 사진=youtube.com

 

드론이 아닌 헬리콥터이지만 조종 방식이 드론과 동일합니다.

Helicopter RC로 검색하면 앱 아이콘만 다르고 같은 종류의 게임 앱이 많이 나옵니다. 그 중 하나인 ‘Helidroid 3B : 3D RC 헬리콥터’입니다.

위에서 봤던 ‘Absolute RC Heli Sim’과 다른 점은 이동, 착륙, 짐 옮기기, 무기 발사 등의 여러 게임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Helidroid 3B : 3D RC 헬리콥터.

 

조종 방법은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조종 방법은 Mode 3에 해당하는 기본 헬리콥터 조이스틱 방식입니다.

두 번째는 스마트폰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방법이고 세 번째는 Mode 2에 해당하는 조종 방식입니다.

 

스마트폰 조종은 비행 연습에 도움이 될까요?

 

게임 화면은 다른 시뮬레이터 앱들에 비해 떨어지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게임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해서 끝판까지 쉽게 끝낼 수 있고 단순 시뮬레이터 보다는 재미있습니다.

 

4) FPV Freerider FREE – 레이싱 드론을 제대로 연습해 보자

 

FPV Freerider FREE.

 

게임도 끝냈다면 고도의 비행기술을 필요로 하는 레이싱 드론 조종에 도전해 보세요.

실제 완구 드론을 쉽게 조종한다고 해도 FPV Freerider FREE실제 레이싱 드론처럼 쉽게 조종하기에는 꽤 어려운 시뮬레이터입니다.

유료 버전인 FPV Freerider(5개의 추가 비행맵 제공)가 있지만 이 글에서는 Desert(사막) 맵만 제공하는 무료(데모) 버전인 FPV Freerider FREE만 살펴보겠습니다.

 

FPV Freerider FREE.

 

PC용 FPV FreeRider와 동일하며 첫 화면에서 해상도와 그래픽 퀄리티, 조종 모드, 입력 방식(터치스크린, USB 연결 조종기)과 볼륨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FPV Freerider FREE.

 

조종 화면에서는 조종 모드에 맞게 조종을 하면 됩니다.

비행 모드는 ‘Self-Leveling is on’와 ‘Acro Mode is on’를 지원합니다.

 

  • Self-Leveling is on : 조종기 스틱을 놓으면 수평 자세를 자동으로 유지해 줍니다.
  • Acro Mode is on : 조종기 스틱을 놓으면 현재 자세를 유지해 줍니다.

 

아크로 모드(Acro Mode)는 수동으로 수평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상당히 어렵지만 레이싱 드론을 연습한다면 꼭 익숙해져야 할 모드입니다.

FPV(1인칭 시점) 비행시 아크로 모드가 더 쉽다고 하지만 초보자는 직접 경험해 보는 게 도움이 되니 셀프 레벨 모드와 아크로 모드 모두 경험해 보세요.

비행 속도는 High와 Low로 rate 설정을 하여 비행 가능합니다.

처음 도전을 하는 것이라면 Self-Leveling is on과 Low rates are on으로 보이게 하고 조종하는 것이 쉬울 것입니다.

초보자에게는 High와 Low 모두 빠르다고 느껴지겠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두 설정의 속도 차이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카메라는 자신이 비행하는 것 같은 FPV(1인칭 시점)와 드론을 바라보는 3인칭 시점을 지원합니다.

드론 레이싱은 대부분 고글을 이용한 FPV를 선호하며 3인칭 시점은 드론의 앞 뒤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FPV로 연습하는 것을 권합니다.

 

FPV Freerider FREE. 사진=youtube.com

 

비행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면 화면 오른쪽에 있는 Timed race를 선택해 몇 초만에 주파하는지를 연습해 보세요.

랩(Lap)은 1Lap에서 5Lap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연결할 수 있는 조종기가 있다면 터치 방식이 아닌 조종기로 조종해 보는 것이 더 실제감이 있습니다.

 

레이싱 드론을 시작하려면 어떤 걸 준비해야 할까요?

5) XIRO Simulator – 센서형 드론을 실제 드론 없이 조종해 보자

XIRO Simulator.

 

XIRO Simulator는 센서형 드론으로도 잘 알려진 자이로 익스플로러(XIRO Xplorer)의 시뮬레이터 앱입니다.

XIRO 사이트(http://xirodrone.com)에서 .apk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도 있는 공식 앱입니다.

 

XIRO Simulator. 사진=youtube.com

 

XIRO Simulator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XIRO 드론이 없어도 실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택할 수 있는 드론은 XPLORER(익스플로러)과 XPLORER Mini(익스플로러 미니)입니다.

 

XIRO Simulator. 사진=youtube.com

 

실제 XIRO 드론을 사용하듯이 헤드리스 모드(IOC; Intelligent Orientation Control), Return Home(리턴 홈), 이륙/착륙(Take off/land), 비행 속도(Level), 카메라 짐벌 상하 조절 등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비행시 출발지점으로부터의 거리, 속도, 높이 등도 표시됩니다.

비행 시점은 이륙 지점 시점, FPV, 드론을 뒤에서 따라다니는 시점3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XIRO Simulator. 사진=youtube.com

 

조종 모드는 Mode 2(American operator mode)와 Mode 1(Japenese operator mode)로 변경이 가능하고 드론의 스킨을 바꿔볼 수도 있습니다.

 

XIRO Simulator. 사진=youtube.com

 

XPLORER의 미니 버전인 XPLORER Mini를 선택하면 Take off/land는 모터 구동만 되며 Return Home을 더블 터치시 자동 이륙과 자동 착륙 기능이 됩니다.

XIRO Simulator자이로 드론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카메라 달린 센서형 드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앱입니다.

 

XIRO Simulator. 사진=youtube.com

 

 

3. 시뮬레이터는 초보자에게 꼭 필요할까?

시뮬레이터의 가장 큰 장점은 위험요소 방지 효과일 것이고 가장 큰 단점은 아무리 정교해도 실제 비행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시뮬레이터가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럼에도 초보자에게 권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드론이라는 비싼 장비를 지키기 위해 필요하기도 하지만 나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드론의 조종 연습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죠.

 

1) 시뮬레이터의 장점

(1) 기체 고장과 안전사고의 염려가 없다.
(2) 장소와 날씨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나 조종 가능하다.
(3) 드론, 헬리콥터, 비행기 등 여러 종류를 경험할 수 있다.

 

2) 시뮬레이터의 단점

(1) 실제 비행과는 차이가 있다.
(2) 모바일앱은 터치방식인 경우 조종감이 둔하다.
(3) 실제와 비슷한 환경을 제공한다면 그만큼 가격도 비싸다.

 

3) 시뮬레이터 선택을 위한 조언

제가 선정한 8개의 시뮬레이터 앱Mode 2에서 4채널(상/하 이동, 좌/우 회전, 전/후진, 좌/우 이동)이 지원되는 무료 앱을 우선으로 선정한 것입니다.

이외에도 드론(헬리콥터 포함) 시뮬레이터 앱은 상당히 많습니다. 시뮬레이터 앱은 터치 방식이 아닌 조종기를 연결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권합니다.

위의 앱 중에서도 OTG 케이블을 이용해 조종기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연습할 수 있는 앱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시뮬레이터 연습과 동시에 실제 드론으로도 비행을 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가의 센서 드론을 구매하기 전에 시뮬레이터와 완구 드론으로 충분히 연습하라는 것이 제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의 조언입니다.

드론 비행은 연습한 시간을 절대 무시하지 않습니다.

*이 기사는 페이스북 공유 또는 기사링크를 직접 게시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의 일부 또는 전체를 직접 활용(복사하여 붙여넣기 등)하려 할 때는 반드시 운영자의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는 매주 화,목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송재현

송재현

드론의 재미를 함께 공유하고 싶은 사진 찍는 남자입니다.
송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