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에 발목 청주 미호천 드론비행 시험장조성 길 열려

 

청주 미호천 드론비행 시험장

 

하천 점용 허가를 받지 못해 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충북 청주 무인항공기(드론) 비행 시험장을 조성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국무조정실이 부처 협의를 통해 드론 전용 공역의 하천변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청주시는 16일 흥덕구 강내면 월탄리 일원 5000㎡에 드론 비행 시험장 조성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시험장은 평일에는 무인기 제작 기업들의 연구 개발, 상업용 테스트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주말에는 사전 예약제로 동호회 및 일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zKPBDx

한줄평 : 앞으로는 청주에서도 안심하고 비행할 수 있겠네요.

 

 

전국 학교 첫 청도 각남초등 드론축구팀 발 대신 드론으로 슛!”

 

청도 각남초 드론축구팀 결성

 

전교생이 37명뿐인 청도 각남초등(교장 최정하)은 지난 3일 4~5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드론축구팀 ‘각남드론팀’을 창단했습니다.

전주에서 세계 처음으로 드론축구팀을 창단해 보급에 나선 이후 전국 학교 단위에서 드론축구팀을 창단한 것은 이 학교가 처음입니다.

드론축구팀을 만든 것은 최정하 교장의 남다른 열정과 교육관 덕분입니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키우자’는 창의성 교육을 구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드론 전도사’로 통하는 최 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드론을 해본 학생과 안 해본 학생과의 차이는 엄청날 것”이라며 “드론교육(축구단)은 학생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드론축구는 팀별로 5명의 선수가 지상에서 3m 높이에 매달린 지름 80㎝ 골대 안에 드론공을 집어 넣는 경기입니다.

한 팀에 1명의 골잡이와 4명의 길잡이 및 길막이 등으로 구성된다. 3분씩 3세트 경기를 펼쳐 많은 세트를 가져간 팀이 승리하는 방식입니다.

출처 : http://bit.ly/2NTQf4F

한줄평 : 청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에도 드론축구가 널리 보편화되길 기대해 봅니다.

 

 

샘코, 국방과학기술대제전 참가자체개발 드론 선보여

 

샘코 듀오드론 출시

 

항공기 도어 전문기업 샘코가 지난 12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국방과학기술대제전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샘코 관계자는 “다양한 기업들이 방위산업 제품 전시와 기술들을 선보인 가운데, 당사 또한 자체 개발한 무인항공기 ‘듀오드론’을 선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샘코는 4차 산업 시대에 수요가 늘어날 무인항공기 산업에 대한 시장을 대비한 수직이착륙 맵핑용 무인기 ‘듀오드론’을 최근 개발했습니다.

듀오드론은 자체개발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했고, 활주로 없이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제품들의 항속시간이 최대 1시간 미만인 반면 듀오드론은 1시간 이상 연속비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췄습니다.

출처 : http://bit.ly/2zMg3wG

한줄평 : 국방용 드론은 역시 Mad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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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화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드론과 친해지고 싶은 이중화입니다.
jh91@dronestar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