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블록체인 기술 적용한 중장비화물 드론 개발

 

블록체인

 

러시아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드론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러시아 항공엔지니어링팀이 개발 중인 SKYF 드론은 네 개의 작은 프로펠러와 두 개의 대형 프로펠러가 달린 금속 프레임으로 이뤄져 있으며 최대 880파운드(399kg)를 운반하고 220마일(354km) 거리, 최장 8시간까지 비행할 수 있습니다.

비행 기록은 모두 자체 블록체인 시스템에 기록됩니다. 기존 드론은 소형 물체만 운반할 수 있지만 SKYF 팀은 중장비 화물 드론에 대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출처 : http://bit.ly/2LeFNSw

한줄평 : 어마어마한 대형 드론이 등장했군요!

 

 

소방청, 매년 60명 이상 드론 운용 전문가 키운다

 

소방청

 

소방청은 중앙소방학교 소방과학연구실이 국가재난대응기관 중 처음으로 드론(무인기) 국가 자격자를 키울 수 있는 초경량비행장치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소방청은 내년부터 시설과 장비를 확충해 매년 60명 이상의 드론 국가 자격자를 배출할 계획입니다.

전술운용 교육과 특화 임무 교육 등 심화 교육과정도 개발해 소방드론 전문가도 양성할 예정입니다.

현재 소방청은 산악 지역과 내수면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거나 지휘통제 상황을 관리·감독하는 분야 등에서 드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드론을 유해물질 탐지와 방사능 측정 등에 활용하기 위한 연구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출처 : http://bit.ly/2OSf5l8

한줄평 : 재난 현장에서 드론의 활약. 기대합니다!

 

 

불법촬영, ‘화학적 거세가능한 중범죄

 

불법촬영

 

노출의 계절인 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면서 불법촬영 범죄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해마다 수천건씩 증가하는 추세이며 그 방법 또한 더 대담해지고 지능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여성들이 아무리 주의를 기울여도 적발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른 것이 사실입니다.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은 공중장소에서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죄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 되어 최대 20년간 국가로부터 신상정보를 관리받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정부는 성충동 약물치료 화학적 거세 대상에 불법촬영 범죄를 포함시켰습니다.

불법촬영은 중범죄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출처 : http://bit.ly/2w30j3U

한줄평 : 화학적 거세… 여러분, 불법촬영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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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림

곽혜림

/ 드론스타팅필진
드론 신제품,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곽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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