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ISO 표준 확정됐는데까맣게 모르는 정부, 드론강국 정책 무색

 

드론 iso

 

드론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려는 우리나라가 드론 규제 논란에 휩싸여 힘을 빼고 있는 동안 일본은 드론 식별시스템 표준에 이은 드론관제(UTM,UAS Traffic Management)시스템 표준을 주도하면서 한발 앞서가기 시작했습니다.

향후 국내 대기업(주로 이통3사) 주도로 진행중인 드론관제시스템 및 중소기업 주도의 드론 관련 산업도 일본이 제안한 국제표준에 크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게다가 정부가 지난해 1차사업을 마치고 내년부터 2차사업에 들어갈 드론관제시스템(UTM) 관련 프로젝트역시 일본이 제안한 표준 위주로 재편해야 하는 냉엄한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이런 상황을 까맣게 모른 채 내년도 2차 UTM시범 프로젝트를 준비 중입니다.

출처 : http://bit.ly/2ATdoOK

한줄평 : 안타깝습니다…

 

 

캐나다 정부, 야생동물 감시 서비스에 드론의 유용성 증명

 

야생동물 드론

 

캐나다 정부에 따르면 야생동물 감시 서비스에 드론을 도입하는 것이 유용하다는 점을 증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론은 넓은 지역의 토지를 감시하고 사냥지역 및 야생동물 관리를 지원하는 새로운 수단으로 도입됐습니다.

야생동물 감시 담당관은 2018년 4월 DJI Phantom 4 드론을 인수해 지난 8개월 동안 운영했다. 이 드론은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 지방의 서부 및 동부 쿠트니(Kootenays) 전역에서 2 명의 담당관에 의해 공유되어 왔습니다.

또한 드론은 부상당한 동물, 사살된 동물, 그리고 동물에 대한 포식자 공격을 찾아내는데도 사용됐습니다.

출처 : http://bit.ly/2rjFy1h

한줄평 : 아나드론도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야생동물 조사 활동에 참여했었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드론 자문위원회 발족29명 위촉

 

드론 자문위원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은 최근 드론분야 산·학·연 전문가 29명으로 구성된 ‘드론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드론 자문위원회는 드론 시설 및 장비구축, 수요분석과 기술개발 등 전남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자문역할을 맡습니다. 시설·장비, 기술연구개발(R&D) 등 총 2개 분과로 나눠 운영됩니다.

진흥원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127억원을 투입해 추진할 ‘산업용 드론 기업육성을 위한 기반구축 및 실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안전진단, 농업방제, 산림보호 등 지역에 특화된 산업용 드론 육성과 공공수요 창출에도 나설 방침입니다.

출처 : http://bit.ly/2Qzxg3j

한줄평 : 수도권, 지방 가릴 것 없이 고루고루 드론산업이 활발해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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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섭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cschec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