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모회사 알파벳, 내년 봄 핀란드서 드론 배달 시작

 

알파벳 드론

 

배달기사 없이 배달하는 시대가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자회사 ‘윙’이 내년 봄 핀란드 헬싱키에서 드론 배달을 시작합니다.

윙은 4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핀란드의 겨울 날씨에도 드론이 배달을 할 수 있다면, 우리 회사의 드론은 어느 곳에서든 배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드론 배달 계획을 밝혔습니다. 윙은 드론 배달을 정식 출시하기 전까지는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헬싱키 시민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배달을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지난 7월 알파벳에서 분사한 윙은 “음식과 의약품 등을 수분 안에 배달할 수 있게 지난 6년간 드론 자동 비행 시스템 등을 개발해왔다”며 “지난 18개월간 호주 남동부에서 현지 사업자들과 협업해 음식과 의약품, 가정용품 등을 수천번에 걸쳐 시험 배달해 왔다”고 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Ph7bBD

한줄평 : 관련 영상을 보면 꽤나 안전한 배송 시스템을 가지고 있더군요.

 

 

, 고출력 레이저로 드론 요격 시스템 개발 검토

 

고출력 레이저

 

일본 정부가 연내에 확정할 방위력 정비 지침에 고출력 레이저를 사용해 목표물을 요격하는 대공 방위시스템 개발을 명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공격형 소형 무인기, 즉 드론이나 박격포탄 등에 고출력 레이저를 쏴서 요격하는 시스템 개발 방침을 방위계획 대강에 명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최근 폭탄을 탑재한 드론을 원격 조작해 폭발시키는 테러가 잇따른 점을 감안한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Su65Ev

한줄평 : 일본은 드론 테러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중이군요..

 

 

MIT, 프로펠러터빈 없이 나는 비행 기술 개발

 

mit 비행

 

MIT 연구팀이 프로펠러ㆍ터빈 등 움직이는 부분 없이도 하늘을 날 수 있는 비행체를 제작해 첫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MIT뉴스’에 따르면 스티븐 바렛(Steven Barrett) 교수팀은 프로펠러나 터빈 대신 ‘이온풍(ironic wind)’을 발생시켜 추진력을 얻을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60m 정도의 거리를 시험 비행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성과는 과학 전문 저널인 ‘네이처’에 게재됐습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화석 연료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으며 소음 없는 비행기 제작이 가능해진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소음 없는 드론 등 새로운 비행체의 설계 및 개발이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 http://bit.ly/2PkePuY

한줄평 : 연구 초기단계인지라 보잘 것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향후의 행보는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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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섭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cschec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