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가능한 수직 이착륙(VTOL) 드론 스카이프라울러 2’

 

가변 드론

 

크로스블레이드 스카이프라울러(Krossblade SkyProwler)는 회전익과 고정익 양쪽의 이점을 모두 수용한 수직 이착륙(VTOL) 시스템인 ‘스카이프라울러2(SkyProwler 2)’를 출시했습니다.

스카이프라울러 2에는 지상에서 이륙을 가능하게 하는 4개의 프로펠러가 있습니다. 공중으로 비행할 때 운영자는 고정익 모드(스위치블레이드 변환)로 전환해 단일 후방 장착 프로펠러를 사용하게 됩니다.

스카이프라울러 2가 고정익 모드로 전환되면 리프트 프로펠러가 접혀 들어가 바람의 저항을 감소시킵니다.

크로스블레이드는 스카이프라울러2가 최고 시속 192km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US2MIr

한줄평 : 회전익과 고정익의 장점을 두루 갖춘 드론이네요!!

 

 

삼성, 테크윈 매각 후에도 드론 특허 등록 계속 왜?

 

삼성 드론

 

 

 

삼성전자가 드론을 개발했던 삼성테크윈을 2015년 한화로 매각한 뒤에도 드론 특허 등록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등 삼성 주력 IT 기기와 연동할 수 있는 드론을 개발하면서 글로벌 드론 경쟁에 대응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잇따라 드론 관련 특허를 획득하는 것은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이 스마트 드론에 눈독 들이면서 언제든 경쟁이 벌어질 수 있다고 보고 선제 대응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드론 특허, 출시 시점과 관련해 “구체적인 드론 출시 계획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bit.ly/2DAsqdY

한줄평 : 조만간 삼성이 출시한 드론을 만나게 될 것 같네요!

 

 

그린피스, 노르망디의 핵 시설 위로 2대의 드론을 날려 조난탄 투하

 

그린피스 드론

 

글로벌 환경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에 따르면 노르망디의 핵 시설 위로 2대의 드론을 날려 조난탄을 투하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핵 시설이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충분히 보호받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의 경찰은 밖으로 나와 근처의 차량을 조사했지만 누구도 체포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사용 빈도가 급증하고 있는 드론을 이용해 손쉽게 핵 시설에 대한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강화된 안전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출처 : http://bit.ly/2RUvuXh

한줄평 : 핵 시설에 드론이 공격을 가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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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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