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부터 띄우세요 산불 진화 위해 규정위반 무릅 쓴 산림청장

 

산림청장

 

사연은 이렇습니다. 산불이 무섭게 확산하던 지난 4일 산림청 직원들은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띄우는 문제를 두고 머리를 맞댔습니다.당시 강원도 지역에는 초속 10m가 넘는 강풍이 불고 있어 규정상 드론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산림청은 만약의 사태가 발생하더라도 산불 진화가 먼저라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조종사와 보조인력이 직접 탑승해야 해 사고 발생시 인명 피해 가능성이 큰 소방용 헬기는 일출 이후 띄우기로 했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고 불길에 맞선 산림청 특수진화대와 전국에서 달려온 소방관들의 헌신 외에 규정 위반에 따른 문책을 감수한 산림청의 과감한 결정이 산불 진화에 한 몫을 한 것이었습니다.

출처 : http://bit.ly/2VFnn3E

한줄평 : 산림청장님의 과감한 열화상 드론 비행 결정이 화재진압에 큰 역할을 했네요!

 

 

플리어 시스템, ‘드론베이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 완료

 

플리어 드론

 

플리어 시스템(FLIR Systems)이 ‘드론베이스(DroneBase)’에 전략적으로 투자했다고 두 회사가 10일 발표했습니다. 드론베이스는 기업체들이 최대 무인항공 감시기(Unmanned Aerial Surveillance, UAS) 조종사 네트워크 중 하나에 접속할 수 있게 하는 글로벌 드론 운영회사입니다.

플리어는 드론베이스에 투자함으로써 열화상 제품 솔루션의 독점적 제공업체가 되는 동시에 플리어 적외선 교육훈련 센터(FLIR Infrared Training Center, ITC)를 통해 드론베이스의 엔터프라이즈 조종사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소형 UAS열화상 교육 훈련을 공식 제공하는 업체가 됩니다.

출처 : http://bit.ly/2KvSjSD

한줄평 : 열화상 기술을 드론에 본격적으로 도입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이네요.

 

 

초등학교에 VR 스포츠교실 112개 추가 설치드론·로봇 교육도 지원

 

vr 드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전국 광역시·도 소재 초등학교에 VR 교실 설치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기금과 지방비를 합쳐 1 대 1 매칭 방식으로 총 7200만원을 지원합니다. 올해엔 전국 초등학교에 이런 교실을 112개 추가로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공단은 드론을 비롯한 ‘e-스포츠’에 대한 지원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드론은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 2022년부터는 정식 종목으로 승격될 예정입니다. 이에 발맞춰 공단은 드론이나 로봇이 참여하는 스포츠 종목에 대해서도 지원에 나서 스포츠 및 체육 활동의 지원 범위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넓혀나간다는 목표입니다.

출처 : http://bit.ly/2GdOKeq

한줄평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드론, VR 등에 본격적인 지원에 나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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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