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감시·드론으로 해상국립공원 불법 취사·야영 단속

 

해상공원 드론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해상국립공원 불법 취사, 야영 등을 예방하고자 선박 감시 시스템과 드론을 이용한 관리·단속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특히 해상국립공원 드론에는 계도 방송장치를 탑재해 넓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순찰하고 있다고 공단은 전했습니다.

공단은 지난 6일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있는 경남 통영과 거제 일대에서 선박 감시 시스템을 활용, 선박 960대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단속한 결과 불법 취사, 야영 등 총 5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출입이 금지된 구역에 들어가거나 지정된 장소 이외의 지역에서 취사·야영을 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됩니다.

출처 : http://bit.ly/2KCEqCk

한줄평 : 해상국립공원에서의 불법행위.. 드론이 적발합니다!

 

 

모바일 고지서, 5G 드론 도입하지만우정사업본부 수익 악화 어쩌나

 

우체국 드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규제 샌드박스에 따라 모바일 고지서 발송 서비스와 5G 드론 등 사업을 승인했습니다. 사람중심의 우편 세상이 소프트웨어와 기계 중심의 디지털 우편 세상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것 입니다.

우편 사업으로 연간 2000억원대 적자를 보는 우본 입장에서는 고민이 커졌습니다. 자칫 구조조정 등 인력 감축을 통한 조직 재편까지 고심해야 할 처지에 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정사업본부 한 관계자는 “모바일 고지서 사업은 문자(KT), 카카오페이 등 인프라가 없는 우본 입장에서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이었다”며 “전자고지서가 활성화되면 타격이 있겠지만, 아직 손실을 추산할 만한 산출 근거가 부족해 어느 정도의 피해가 있을지 파악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Ixf7yL

한줄평 : 우정사업본부는 수익 악화를 극복할 대안 마련이 필요할 것 같네요.

 

 

국내 순수기술로 드론 군집비행 솔루션 개발

 

파블로 항공

 

20~30대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파블로항공은 자체기술로 드론 아트쇼를 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입니다. 최근 이 회사는 지난 달 7일에 열린 드론규제샌드박스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00대 드론 아트쇼를 시연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파블로항공이 자체 개발한 지능형 정보 수집장비 ‘무인항공기용 환경보드(II-AnA)’는 다양한 센서를 부착해 대기환경정보 분석이 가능합니다. 김영준 대표는 “군집비행원천기술은 공연, 행사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물론 민·관·군 전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며, 올해 500대, 내년 1,000대 규모의 드론 군집비행을 성공시켜 세계적인 드론 기업으로 성장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DfoyQ3

한줄평 : 드론 군집비행기술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날이 머지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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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