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 드론 환경감시단운영

 

낙동강 드론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부산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신중년 드론 안전관리단을 유치하여 ‘낙동강 드론 환경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낙동강관리본부 관계자는 “육상에서 하는 환경 감시는 인력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가 많고, 선박 순찰은 비용이나 시간 면에서 효율성이 낮지만 드론을 이용하면 짧은 시간에 넓은 면적을 사각지대 없이 감시할 수 있고, 멀리 떨어진 상황실에서도 실시간으로 현장 화면을 보면서 지휘가 가능해 실용성과 효율성이 모두 높다.”면서 “앞으로 드론이 낙동강 환경감시에 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드론 산업이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만큼 드론 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UBhUOR

한줄평 : 드론 일자리 창출 및 낙동강 환경감시, 부산시가 두 마리 토끼를 잡네요!

 

 

KAIST 육군과 함께 인공지능 드론 봇 전투발전 컨퍼런스 개최

 

카이스트 드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술문화관에서 스마트 육군 건설을 위한 ‘인공지능(AI)·드론봇 전투발전 컨퍼런스’가 오는 17~19일 개최됩니다. 컨퍼런스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에 걸쳐 AI·드론봇 전투발전 세미나가 차례로 진행됩니다.

‘육군의 AI 전투발전 비전 및 추진전략’, ‘산·학·연 연구 AI기술의 군사적 활용 방안’, ‘드론봇 전투체계 추진 성과, 제한사항 극복 및 전력화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의가 이뤄집니다. 육군은 이번 행사에서 AI 전투발전 비전 및 인프라 구축 방향, 지능정보체계의 효율적 획득 방안 등을 제시하고,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드론봇 전투체계의 추진 성과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bit.ly/2UEnVKt

한줄평 : 카이스트와 육군의 드론 봇 연구가 앞으로 더욱 기대되네요!

 

 

중국 세계 최초 수륙양용 드론 공개, 대만 필리핀에 무력 과시

 

중국 수륙 드론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15일 “중국선박중공업그룹 산하 우창조선이 만든 무인 보트가 8일 납품검사를 통과해 공장을 떠났다”며 “섬을 상대로 한 공격을 주도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무장 수륙양용 드론”이라고 전했습니다. ‘바다 도마뱀’으로 불리는 이 보트는 길이 12m로, 바다에서 레이더에 잘 잡히지 않는 스텔스 상태를 유지하면서 최대 50노트(시속 92㎞)로 해안에 침투할 수 있습니다.

상륙 이후 육지에서는 포장도로가 없어도 최대 시속 20㎞의 속도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탐지장비로 전기 광학ㆍ레이더 시스템을 갖췄고, 무장으로는 기관총 2대와 대함ㆍ대공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수직발사체계를 탑재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IAlsK3

한줄평 : 중국이 군사용 드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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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