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에 드론 활용내년 말까지 상용화

 

산불 드론

 

내년 말까지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과 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에 드론을 본격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17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에 따르면 드론과 소프트웨어(SW) 융합기술로 산림 업무를 지능화하고 관제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기반 드론 비행경로 알고리즘,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3차원 고도 비행기술, 실시간 사진·스트리밍, 산림 드론관제시스템 등을 개발해 검증하고 현장 적용 후 상용화하는 사업입니다.

출처 : http://bit.ly/2ZkIjPB

한줄평 : 드론과 SW의 융합으로 산불예방 등에 도움을 주겠네요.

 

 

50억 들여 공공기관 수요맞춤형 드론 개발

 

50억 드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조달청 등과 함께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공공혁신조달 연계 무인이동체 및 SW 플랫폼 개발사업의 신규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에는 50억원 규모의 7개 과제를 진행하며, 공공임무용 무인이동체 성능의 시험평가를 지원하고, 시스템 개발 및 운용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각 과제의 성과물이 공공혁신조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을 총괄 관리하고, 공공임무용 무인이동체의 설계적합성, 기본성능, 임무 성능, 환경 적합성 등을 위한 시험평가체계 개발을 지원합니다.

출처 : http://bit.ly/2XnOdgX

한줄평 : 정부의 드론 관련 산업 육성 & 지원 노력이 보이네요!

 

 

일본 NTT도코모, 프로펠러가 없는 드론 개발

 

도코모 드론

 

일본 통신회사인 NTT도코모(NTTドコモ)에 따르면 프로펠러가 없는 드론(drone)을 개발했습니다. 초음파 진동을 이용해 공중에서 이동할 수 있다. 헬륨가스를 채운 풍선을 띄운 후 본체 표면에 부착된 초음파 진동모듈이 공기펌프처럼 작동해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현재는 수동으로 비행하지만 자율비행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드론은 프로펠러가 있어서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혀 손상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프로펠러가 없기 때문에 사람이 만져도 다치지 않습니다. 외부보다는 행사장이나 콘스트홀과 같은 내부에서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시험비행에 성공한 드론의 직경은 최대 90cm, 비행시간은 1~2시간입니다.

출처 : http://bit.ly/2VZQBKR

한줄평 : 상용화 된다면 드론 프롭에 의한 사고 위험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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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