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석유 펌프장 2, 폭발물 실은 드론 공격받아

 

사우디 드론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 소유의 석유 펌프장 두 곳이 복수의 미확인 드론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AFP통신 등이 14일 보도했습니다. 사우디의 국영 통신사 SPA에 따르면 이날 칼리드 알팔리 에너지부 장관은 동서를 잇는 파이프라인과 연결된 석유 펌프장 두 곳이 폭발물을 실은 드론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알팔리 장관은 이번 공격을 가리켜 세계 석유 공급에 대한 “테러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사우디의 원유 생산과 원유 및 정제 제품의 수출은 중단 없이 계속되고 있지만, 아람코는 피해 정도 파악과 수리하는 동안 취유 작업을 중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http://bit.ly/2LSkJXY

한줄평 : 드론이 악의적인 테러수단으로 이용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ㅜㅜ

 

 

미국 스타트업 엘로이 에어 거대 드론개발 중

 

거대 드론

 

미국의 스타트업 엘로이 에어가 200kg 이상의 화물을 운반할 수 있는 거대한 드론을 개발하고 있다고 와이어드가 14일 보도했습니다. 항공기의 모습은 마치 뗏목과 같습니다. 기체 앞부분에 탑재된 하나의 배터리가 로터 6개의 동력원입니다. 한편, 수평 비행으로 전환할 때 추진력을 만들어내는 것이 꼬리에 배치된 1개의 프로펠러입니다. 이 프로펠러는 추진기라고 불리는 것으로 꼬리 날개 부근에 탑재된 가솔린 엔진으로 움직입니다.

엘로이 에어의 최고 경영자인 데이비드 메릴은 “이 드론은 한 번에 500파운드(약 227kg)의 화물을 싣고 300 마일(약 483km)의 거리를 비행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HjTXDa

한줄평 : 소량을 넘어 대용량 화물을 운반하는 드론이 곧 나오겠네요!

 

 

스몰셀·드론 만나 실현되는 전천후 기지국

 

엘지 드론

 

스몰셀과 드론이 결합한 ‘떠다니는’ 기지국이 실현될 전망입니다. 스몰셀(Small Cell)은 소형 이동통신 기지국이다. 철탑 기지국 보다 저출력으로 작은 커버리지를 지원하지만 훨씬 적은 비용으로 구축이 가능합니다. 이 스몰셀과 드론이 결합하면 사실상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기지국이 실현된다.

통신사는 인파가 몰리는 지역에 추가 트래픽 수용을 위한 기지국 차량이 출동할 필요도 없이 드론 하나만 띄우면 된다. 재난재해로 인해 통신 인프라가 두절된 곳에서도 드론 기지국이 날아가 ‘통신 전령’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됩니다.

출처 : http://bit.ly/2Q6Ajxf

한줄평 : 드론을 활용해 하늘을 떠다니는 전천후 기지국이 실현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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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