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드론 허가의회는 ‘NO’, 정부는 “OK”

 

미국 드론승인

 

중국 드론 기업 DJI가 미국 정부의 보안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의회가 데이터 유출을 이유로 미군의 중국산 드론 사용금지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보안에 문제가 없다고 인증한 셈이 됐습니다.

10일 중국 관찰자망에 따르면 이번 심사에서 미국 내무부 가 DJI의 두 개 모델에 대해 총 1245시간에 걸친 비행 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데이터 유출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심지어 드론의 운영 상태가 양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심사 결과로 미군에서 DJI를 사용하느냐 여부와 관계없이 미국 정부의 구조 대책에서 활용될 가능성은 적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출처 : http://bit.ly/32u6cG6

한줄평 : DJI 드론을 놓고 미국 정부와 의회는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네요!

 

 

··공 무인이동체 총집합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 개최

 

드론산업박람회

 

민간과 군의 무인이동체 기술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중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업통상자원부, 국방부와 함께 ‘2019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를 7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드론, 자율주행차, 무인전투체계 등 육상·해양·공중 분야의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민간과 군의 기술의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개막식에 참가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5G 기반 무인이동체의 실증 레퍼런스를 가장 먼저 확보하고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bit.ly/2JrhLpS

한줄평 : 드론, 무인이동체 신기술의 향연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선문대, 드론·VR 축제의 연다

 

선문대 드론

 

충남 아산의 선문대는 오는 13일 교내 체육관에서 경기와 충남·북 지역 초·중·고등학생, 교사, 학부모 등 3000명이 참가하는 ‘2019 충남 소프트웨어(SW) 교육축전’을 연다고 10일 발표했습니다. 드론, 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 발굴을 위한 행사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디자인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주제로 드론, 3D 프린팅, 레고, 로봇, 증강현실(AR) 체험 부스인 메이커스 페어가 마련됩니다. 참가자들은 3D 펜을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마인크레프트 게임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드론과 로봇을 시연하며 작동 및 제작 원리를 알아보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2XCB7fL

한줄평 : 4차산업혁명의 미래를 이끌 뛰어난 인재들이 많이 발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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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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