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과기대, 전력없이 동작하는 드론 개발

 

싱가포르 드론

 

싱가포르 연구진이 전력없이 동작하는 드론을 개발했습니다. 식물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이 신형 드론 기술은 향후 재난 구조 등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드론의 특징은 전력 공급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 하강하는 초기 단계에 5개의 드론이 풍력의 도움을 받아 자전을 합니다.

이때 몇 개의 날개가 서로 연결돼 하나의 회전축을 형성합니다. 연구진은 식물의 특징을 드론에 적용해 일종의 ‘구동 날개’를 추가했습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이를 구동할 경우 드론이 떨어지는 방향을 제어해 정확한 위치에 떨어지도록 할 수 있게됩니다.

출처 : http://bit.ly/2JxRExP

한줄평 : 재난시 소형 물품이나 긴급 의료 물자 수송에 유용한 드론이 될 것 같네요!

 

 

규제 붉은 깃발 뽑아내라전국 최초 드론비행장 조성

 

성남 비행장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해 7월 취임 이래 1년 넘게 `붉은 깃발`을 뽑느라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붉은 깃발`은 다름 아닌 규제입니다. 은 시장이 규제 혁파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성남시에서만큼은 시민도 기업도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편안하게 살고 경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현재 성남시 면적의 82%가 관제공역입니다. 국방부 지침에 따르면 공익 목적 외에는 드론 시험비행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성남시는 이 같은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국무조정실 주재 관계기관 회의 등에서 드론비행장 건립을 적극 건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계기관과 수십 차례 회의를 진행하면서 관제공역 내 드론 시험비행장을 전국 최초로 조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출처 : http://bit.ly/2xM4zp3

한줄평 : 성남시의 규제개혁이 드론 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드론 활용 제주 환경·안전 모니터링 실증 추진

 

제주 드론

 

제주도가 드론 서비스 실증에 본격 착수한다. 스마트 드론을 활용해 제주 환경과 안전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체계 실증에 나섰습니다. 해양환경 모니터링 실증지역은 해안선(총 259㎞)이며, 이 중 애월항과 수마포구, 용머리 등 3개 해안을 집중 모니터링 합니다.

태양광 고정익 드론을 개조하고 원격 관제·데이터 전송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연구합니다. 또 강력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목적으로 드론을 활용하는 실험을 합니다.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올레길 14코스에 방범용 드론을 띄우는 방식입니다.

출처 : http://bit.ly/2S8KdQf

한줄평 : 제주 드론 서비스 실증 테스트가 성공적인 결과를 내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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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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