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이란 드론 격추한 다음날이란, 영국 유조선 기습 억류

 

이란 영국 억류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에서 서로 상대의 드론을 격추하며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이란이 19일 이곳을 지나던 영국 유조선을 기습적으로 억류했습니다. 지난 4일 영국 해군이 이란 유조선을 억류한 데 대한 보복인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 정보기관은 이란의 유조선 나포를 러시아가 배후에서 도운 정황을 파악하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서방 진영은 즉각적인 보복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영국은 런던 금융가의 이란 관련 자산을 동결하는 경제 제재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내가 이란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것은 고통, 오직 고통”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Z7YE9O

한줄평 : 미국과 이란의 갈등을 넘어 유럽·미국, 이란·러시아의 대결구도로 확장되는 상황이네요!

 

 

드론 전문 기업, ‘배송 드론공동 개발

 

중 일 드론

 

드론 기술의 성숙과 확산으로 산간 지역 등으로 배송 가능한 드론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중국 기업과 일본 기업의 협력 사례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CNMO 보도에 따르면 배달 시장을 타깃으로 물류 드론 개발 기업인 중국 기업 앤트워크와 일본 드론 시스템 개발 기업인 블루이노베이션이 손을 잡았습니다.

앤트워크의 드론 본체와 블루이노베이션의 비행 제어 기술을 결합해 공동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추진하는 것입니다. 이르면 오는 10월 일본에서 시험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출처 : http://bit.ly/2O9hKLA

한줄평 : 배송 드론 분야에 중국과 일본이 협력하는 사례가 나왔네요.

 

 

해상 밀수범 잡는 드론 쿼드-H4

 

해상 감시 드론

 

광활한 바다에서 해상밀수를 단속할 수 있는 드론이 개발됐습니다. 22일 ‘피앤유드론(PNU-DRONE)’은 2년 6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해상밀수를 단속할 수 있는 무인 드론 ‘쿼드-H4’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쿼드-H4는 알파벳 H 모양으로 몸체에 4개 프로펠러가 달린 고성능 산업용 드론입니다.

드론 운용 반경은 최대 왕복 10㎞, 비행시간은 40분, 본체 무게는 11㎏, 최대 이륙 중량은 15㎏입니다. 순항 속도는 시속 36㎞입니다. 쿼드-H4는 해상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프로펠러, 방향타 등 조향 기구를 제외한 제어시스템과 통신장치를 본체 안에 넣은 구조로, 기본 방수기능을 갖췄습니다.

출처 : http://bit.ly/2y1mA2F

한줄평 : 공공기관의 해상감시나 순찰용으로 적합한 드론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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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