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드론조직 떴다

 

국토부 드론

 

정부가 2023년까지 드론 택시와 드론 택배 등 드론 교통체계 상용화를 준비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출범시켰습니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미래드론교통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벤처형 조직 제도에 따라 설치하는 미래드론교통과는 2년간 한시 조직으로 운영합니다. 미래드론교통과는 미래 교통·운송 수단으로 주목받는 드론 교통 분야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설치됐습니다. 국토부는 이날 출범식에서 정부 차원에서 드론 교통 관리 체계를 신속히 마련하고 2023년 드론 교통 관련 시범 서비스를 구현해 드론 택시 서비스 모델 조기 상용화를 유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출처 : http://bit.ly/2OUw5vK

한줄평 : 국토부가 드론 교통체계 마련에 힘을 쏟기 시작하네요!

 

 

성남시, 드론으로 열지도 제작폭염 대책에 활용

 

성남 열지도

 

경기도 성남시는 드론을 이용해 열지도를 제작, 폭염 대책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습니다. 열지도는 지표면의 온도를 5단계 색으로 시각화한 전자지도 입니다. 20∼32도 파란색, 33∼35도 진한 파란색, 36∼38도 빨간색, 39∼44도 주황색, 45∼50도 노란색 등 입니다.

시는 15∼20일 인구 이동이 많은 야탑역, 서현역, 모란역, 미금역, 태평2·4동 등 모두 5곳에 열 센서를 장착한 드론을 띄워 지표면 온도 분포를 파악합니다. 드론이 열 센서로 측정·촬영하는 열 데이터를 비행 좌표와 연결해 전자 지도로 편집하는 방식으로 열지도를 제작하게 됩니다.

출처 : http://bit.ly/2Z0I52W

한줄평 : 온도가 높은 지역을 파악해 폭염방지대책을 세우는 데 유용하겠네요!

 

 

예멘반군 사우디 공항에 드론 공격 사우디 피해 없어

 

예멘 드론

 

예멘 반군 후티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아브하 공항을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반군은 자신이 운용하는 알마시라TV 트위터에서 공격용 무인기 ‘가세프-2K’를 동원해 사우디 아브하 공항에 대한 작전을 수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사우디가 주도하는 아랍동맹군의 투르키 알말리키 대변인은 반군 후티의 무인기가 예멘 영토에 떨어졌다며 아브하 공항은 공격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슬람 시아파 맹주 이란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반군 후티는 최근 몇 달 사이 사우디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33tBlK5

한줄평 : 예멘반군의 사우디 드론공격이 몇 달째 계속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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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