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드론 불감증 4년간 5번 뚫렸다

 

고리 드론

 

이틀 연속 미확인 비행체에 보안이 뚫린 고리원전에 3~4년 전에도 잇따라 드론이 출몰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6년 11월과 2017년 8월에는 고리원전 주변에서, 2017년 4월에는 영광원전 부근에서 승인을 받지 않은 드론이 적발돼 조종사가 과태료를 부과받았습니다.

지난 12, 13일 고리원전 일대에서 4~5대의 드론 추정 비행체가 출몰한 사태를 포함하면, 4년간 5번이나 1급 국가보안시설이 미확인 비행체에 노출된 셈입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사태는 지금까지 추적에 실패해 조종사뿐 아니라 비행체의 정체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2Z0oNvn

한줄평 : 드론 침입 관련 명확한 방어규정, 비상계획 수립이 절실해 보입니다.

 

 

드론의 레이싱·영상에 와우1회 문경드론축제 성료

 

문경 드론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문경시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문경드론축제가 경연대회에 참가한 5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관람객 3천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개막식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은 “드론은 우리생활에서 컴퓨터만큼이나 친숙하게 써야할 물건으로 발전하고 있고, 축제를 계기로 산업분야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문경드론축제는 드론저변확대와 드론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었는데, 시민들의 드론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출처 : http://bit.ly/2TH5h11

한줄평 : 문경드론축제의 성공적 개최가 드론산업 확대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드론·모바일 기술 도입해 스마트 국방 구현

 

국방 드론

 

국방부는 최근 군사력 건설과 운영 계획을 담은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에 소요되는 재원은 총 290조5000억원입니다. 구체적인 방안을 살펴보면, 군은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워리어플랫폼 사업을 통해 개인 전투원의 전장인식·방호·공격 능력을 극대화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드론’과 ‘로봇’의 합성어인 ‘드론봇 체계 사업’을 통해 현재는 제대별 무인기에 의한 감시정찰 능력만 보유하고 있지만 타격용, 통신 중계용, 수송용 등 다양한 기능을 보유한 드론을 확보해 나가게 됩니다. 또한 무인전투차량, 정찰로봇 등 무인전투체계를 국내기술로 개발해 유·무인 복합체계의 전투수행 개념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bit.ly/2KGDnzj

한줄평 : 첨단기술이 지속적으로 국방에 접목될 수 있도록 인프라가 조성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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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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