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의 역습수천 달러 드론, 수십 조 원 사우디 국방 무력화

 

사우디 공격 드론

 

15일 일본 닛케이에 따르면 지난 14일 새벽 드론 편대의 공격으로 세계 원유 공급의 약 5%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사우디는 2017년 국방비가 694억 달러(약 82조 원)로,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런 사우디이지만 예멘 후티 반군의 드론 공격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고작 수천 달러에 불과한 드론이 세계 3위 국방비를 자랑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방공망을 무력화하고 순식간에 글로벌 원유 공급망을 마비시키면서 드론의 무기화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2kOjjRo

한줄평 : 무기로서의 드론 통제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네요.

 

 

정부 사우디 원유시설 드론 타격, 국내 경제 영향 제한적

 

정부 드론 대책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하면서 “사우디 사태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국내 원유 도입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역시 당분간 제한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국내외 유가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필요시에는 정유업계와 긴밀히 협력해 대체 수입선을 확보하고, 수급이 악화될 경우 정부와 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전략 비축유 및 재고 방출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수급 안정을 위해 방출할 수 있는 물량이 전략 비축유 9600만 배럴을 포함해 2억 배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bit.ly/2lWVkji

한줄평 :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피해에 미리미리 대비해야 할 것 같네요!

 

 

, 레이저 대공무기로 소형 드론잡는다개발착수

 

드론 레이저방어

 

테러와 공격, 무단정찰 등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소형 무인기(드론)를 잡는 레이저 대공무기가 개발됩니다. 미국 등 일부 선진국에서 개발되는 레이저 무기를 우리나라도 개발 확보한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17일 레이저 대공무기 체계개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레이저 대공무기는 광섬유에서 생성된 광원 레이저 빔을 표적에 직접 쏴 목표물을 무력화시키는 신개념 무기체계로, 근거리에서 소형 무인기와 멀티콥터 등을 정밀타격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2kN8UFz

한줄평 : 스타워즈에서 봤을 법한 레이저 드론 방어 시스템이 개발될 것 같네요!

 

*이 기사는 페이스북 공유 또는 기사링크를 직접 게시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의 일부 또는 전체를 직접 활용(복사하여 붙여넣기 등)하려 할 때는 반드시 운영자의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는 매주 화,목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Latest posts by 손기준 (se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