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처럼 날아가 정밀 타격전투기 지고 드론 뜬다

 

전투기 드론

 

16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중동 국가 간 갈등에 등장한 작고 값싼 드론이 중동의 군사력 지형을 새로 짜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드론은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등의 공격에 빈번하게 사용되었습니다. 드론은 현재 중동 지역의 군 병력과 수송의 필수적인 부분이 됐습니다.

반군들은 장난감처럼 보였던 드론의 쓸모에 눈을 뜨고 이들을 확보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최신 고속 전투기들과 정밀무기로 무장하고 있지만 시리아의 목표물을 타격하기 위해 드론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2lU8yNG

한줄평 : 드론이 현대전을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 같네요

 

 

문 대통령, ‘드론 피격사우디 왕세자와 통화산유시설 복구참여 용의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석유시설에 ‘드론’ 공격을 받은 사우디아라비아왕국 왕세자와 전화 통화를 하고 “왕세자와 사우디 국민들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한국은 원유의 약 30%를 사우디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피격시설의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기를 바라며, 복구 과정에서 한국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흔쾌히 응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http://bit.ly/2lZIGQg

한줄평 : 사우디 원전 드론 공격 복구에 우리나라가 도움을 준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금지 구역 한빛원전 주변서 드론 8회 띄운 40대 적발

 

한빛원전

 

국가 중요시설로 비행이 금지된 구역인 한빛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드론을 조종한 4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17일 전남영광경찰서는 영광 한빛원전 주변에서 드론을 조종한 혐의로 이모씨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 30일부터 이달 6일 사이 모두 8차례에 걸쳐 한빛원전과 1∼3㎞ 떨어진 가마미 해수욕장 인근에서 드론을 띄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1㎏ 미만 경량급 촬영용 드론을 조종했고 원전이 아닌 해수욕장 풍경 등을 촬영한 것으로 확인돼 형사 입건하지 않고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lW4QD4

한줄평 : 안전한 곳에서 드론 비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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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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