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국감장에 뜬 드론함진규 의원 드론센터 만들자

 

함진규 드론

 

자유한국당 함진규 의원은 이날 국감장에서 취미형 드론인 ‘매빅 에어’를 가져와 직접 시연한 뒤 드론 산업 활성화를 촉구했습니다.

드론 조종 자격증’ 보유자이기도 한 함 의원은 질의에 앞서 드론을 회의장에 띄웠고,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은 “더 이상 안 움직입니까? 함 의원님 이게 답니까?”라고 말해 엄숙했던 국감장 안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습니다.

함 의원은 드론 시연을 마친 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향해 “(드론은) 4차산업의 핵심”이라며 “드론 자격증 소지자들이 많은데 대부분 ‘장롱 면허'”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에서 청와대나 국회에서는 못 날린다. 날리고 싶어도 벌판으로 나가야 한다”며 “권역별로 드론센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31GwPWM

한줄평 : 함진규 의원님 건의대로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정경두, 초소형 드론 탐지레이더, 2023년까지 개발

 

드론 방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1일 “드론까지 잡을 수 있는 소형 탐지레이더를 2023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2019 종합감사’에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와대, 수도방위사령부에만 드론탐지전용 레이더가 배치돼 있고 그 밖의 시설에는 탐지 및 요격시설이 하나도 안 갖춰져 있다는데 드론을 포함한 테러 공격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겠느냐’고 질문한 것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김 의원의 관련 질문에 “지금 현재 우리가 주요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신궁(휴대용 단거리지대유도무기)이나 발칸포 그런 것이 있는데 이것을 가지고는 드론 요격이 힘들다”고 언급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p3UeDZ

한줄평 : 드론 탐지 및 방어 시스템이 조속히 개발되길 바랍니다~

 

 

드론으로 약 배달하는 세상 열린다

 

드론 약배송

 

미국의 택배물류기업인 UPS는 컨슈머밸류스토어와 드론을 활용한 처방전 및 의약품 등 배송에 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IT 매체 씨넷 등 외신이 22일 보도했습니다.

이번 제휴는 UPS가 병원과 맺었던 연구실 분석용 의료 샘플 등에 대한 드론 배송 업무의 확대입니다. 지난 3월 UPS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에 있는 웨이크 메드(WakeMed) 병원과 관련 제휴를 맺은 바 있습니다. UPS는 아마존, 구글, DHL 등과 함께 미국 내에서 드론 배송 경쟁에 뛰어든 상황입니다.

드론을 활용하면 기존 물품 배송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소유한 윙은 올해 호주에서 드론을 통해 신선한 음식 공급을 시작하면서 드론 활동 영역은 더욱 넓혀지고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2pEe6ha

한줄평 : 드론이 배송해주는 의약품을 집 앞에서  받아 보는 미래를 상상해봅니다!

 

*이 기사는 페이스북 공유 또는 기사링크를 직접 게시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의 일부 또는 전체를 직접 활용(복사하여 붙여넣기 등)하려 할 때는 반드시 운영자의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는 매주 화,목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Latest posts by 손기준 (se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