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수소연료전지 드론, CES 최고혁신상 받아

 

두산 드론

 

드론용 수소 연료전지 개발 업체인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 ‘CES 2020 혁신상’에서 ‘최고혁신상’과 ‘혁신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은 ‘드론·무인시스템’ 부문에서 수소연료전지 드론으로 최고혁신상을 받았습니다. 수소연료전지 드론의 비행시간은 2시간 이상으로, 20~30분에 불과한 배터리형 드론보다 훨씬 길어 드론의 활용 폭을 크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34RiV5M

한줄평 : 수소전지가 보급된다면 드론의 비행시간이 획기적으로 늘어나게 되겠네요!

 

 

항공안전기술원, 우수 드론 벤처기업·중소기업 발굴에 앞장서

 

드론기업지원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우수 드론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을 발굴해 혁신 성장의 신성장 동력인 드론 산업을 정책적·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드론 기업지원 허브’의 기업 역량 강화 사업 범위를 전체 드론 관련 기업으로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대 진행하는 기업 역량강화 사업은 드론 시제품 제작 지원, 해외시장 진출 지원, 교육·컨설팅 지원사업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드론 관련 스타트업·벤처기업·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시제품 제작 지원은 각 기업의 연구개발 결과물인 디자인/설계 등을 시제품으로 제작한 비용을 지원하고, 1건당 750만원 범위 내에서 기업별 신청 건수 제한 없이 지원합니다.

출처 : http://bit.ly/2Cxggm0

한줄평 : 드론 관련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미세먼지 잡기 위해굴뚝 감시 드론‘ 7대서 28대로 늘린다

 

미세먼지드론

 

지난 8일 오전 11시 오염 물질 측정기를 단 드론이 경기도 안산시 시화공단의 한 공장 굴뚝 가까이로 다가가자 드론과 연결된 노트북 모니터의 각종 대기오염 물질 수치가 급격히 올랐습니다.

그 시각 시화공단 인근인 안산시 고잔동의 평균 미세 먼지 농도는 52㎍/㎥, 초미세 먼지는 16㎍/㎥이었습니다.

일반 공기의 수치는 ‘보통’ 수준이었지만, 굴뚝 가까이는 이보다 최대 10배 나빴습니다. 박정민 국립환경과학원 대기공학연구과장은 “산업 단지 굴뚝에서는 미세 먼지보다 특히 초미세 먼지가 많이 나온다”며 “드론이 실시간으로 대기 질을 측정하는 것 외에도 시료를 채취해오면 연기 속 페놀·벤젠 등 독성 물질도 바로 분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rxHbf5

한줄평 : 드론 단속이 미세먼지 불법배출억제에 효과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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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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