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 드론, 미래전장 핵심무기디지털 강군 건설 매진

 

드론 전투 체계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6일 “우리 군은 4차산업혁명시대 기술발달에 따른 다양한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방과학연구소가 개최한 ‘이제는 드론 시대 신성장동력으로서 진단과 대안’ 세미나 축사에서 “드론이 미래 전장의 핵심무기체계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정유시설에 대한 공격에서 볼 수 있듯이 드론이 테러의 수단으로 이용된다”며 “안티 드론 기술에 대한 관심도 증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군은 첨단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강군, 스마트 국방’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며 “무인전투체계 개발 분야를 8대 국방전략기술의 하나로 선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http://bit.ly/2s1Q1Sm

한줄평 : 육군이 추진하는 드론전투체계 구축 및 발전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드론 성능·위험도에 따른 안전관리 체계가 마련된다

 

관리체계

 

국토교통부는 드론 자체 중량 12kg 기준의 단순 무게 중심의 기체신고 자격기준 및 비행승인을‘위험도·성능 기반 안전관리 체계’로 개편하는 방안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량 및 위험도·사용빈도를 감안해 분류기준을 재정비하고 특히 12kg 이하의 기체에 대해 기체신고·조종자격 기준을 세분화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위험도·성능 기반 안전관리 체계’개선 시행을 위해‘항공안전법’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면밀히 검토 중에 있으며 정부 입법 절차에 따라 연내에 입법예고를 추진해 안전관리 강화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351yPeI

한줄평 : 내년에는 개선된 드론관리체계가 발표될 것 같네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감시하는 무인비행선 뜬다

 

무인 비행선

 

기존 미세먼지를 감시하는 드론보다 12배 이상 비행할 수 있는 무인비행선이 시험 운행됐습니다. 환경부는 무인비행선의 적정 운영 여부 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아산 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시범 운행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기존의 드론과 이동식측정차량에 더해 앞으로 무인비행선을 본격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무인비행선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올해 12월~내년 3월) 시행과 더불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가능 시기에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출처 : http://bit.ly/2DNyK2a

한줄평 : 드론보다 월등한 비행시간을 이용해 좀더 꼼꼼하게 미세먼지를 감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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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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