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국내 건설사 최초원격 드론관제시스템 구축

 

대우 드론

 

대우건설이 건설 산업용 원격 드론관제시스템을 국내 건설사 최초로 구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대우드론관제시스템은 전용 어플리케이션과 프로그램을 통해 관제센터에서 종합관제와 드론원격제어를 수행하는 것으로 4G·5G 통신망을 이용해 자체 개발한 영상관제플랫폼인 CDS.Live로 영상을 전송하여 최대 256개의 현장을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즉 중앙 관제소 성격의 원격지에서 각 현장 드론의 자동비행을 지원하고 원격 제어하여 드론의 비행과 비행정보를 관리하고, 촬영된 영상을 즉시 전송‧저장해 권한을 가진 임직원은 누구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의 드론담당자는 드론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DW-CDS를 통한 드론자동비행을 수행해 정기적인 비행으로 건설현장의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출처 : http://bit.ly/2PpbcpH

한줄평 : 드론관제시스템은 건설현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미국 따라가는 일본 해상보안청 중국제 드론 아웃

 

일본 드론

 

일본의 해상보안청이 중국산 드론의 조달과 사용을 2020년부터 중단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9일 보도했습니다.

닛케이에 따르면 지금까지 해상보안청은 해양 조난 사고 외에도 중국과 영토분쟁을 겪고 있는 센카쿠 열도 주변 해역 감시, 북한 어선 감시 등에도 대응해 왔습니다. 해상보안청이 관련 정보 취득을 위한 활동에 투입중인 수십 대의 드론 중 태반이 중국제였습니다. 가격이 싸면서도 성능도 좋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해상보안청은 곧 국회에 제출할 2020년 예산안에 드론을 중국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 제품으로 변경하기 위한 취득 비용을 새롭게 포함시킬 계획이라고 닛케이는 전했습니다.

닛케이는 “(중국으로의)기밀 정보 누설의 우려를 없애기 위한 조치”라며 “정부 조달 분야에서 화웨이 제품을 배제한 데 이은 중국제품의 또다른 실질적 배제 조치”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REGCLg

한줄평 : 일본도 미국을 따라 2020년부터 중국산 드론을 구매하지 않게 될 전망이네요~

 

 

이란 해군, 드론 역설계 개발한 공격용 드론 시모르그공개

 

이란 드론

 

이란 해군은 7일 자체 개발한 해군용 무인기 ‘시모르그'(불사조)를 실전에 배치했다면서 실물을 공개했습니다. 이란 해군은 시모르그가 2013년 개발돼 국경 경비에 사용 중인 무인기 ‘샤히드-129’의 변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샤히드-129는 2011년 12월 이란 동부 국경에서 추락한 미군 무인정찰기 ‘RQ-170 센티넬’을 리버스 엔지니어링(분해, 역설계) 방법으로 이란이 개발한 기종입니다. 미국이 걸프 해역에 해군력을 증강하는 데 맞춰 이란군도 이를 감시하고 필요에 따라 공격에 동원할 수 있는 해상 작전용 신형 무인기를 내놓은 상황입니다.

출처 : http://bit.ly/3566O5I

한줄평 : 이란의 드론 개발 기술이 상당히 발전하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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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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