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부 장관 에어택시 등 신 항공모빌리티 미래 위한 투자 박차

 

장관 드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일 “정부는 미래 드론 시장을 대비해 에어택시·드론교통관리체계와 같은 신 항공모빌리티 미래를 위한 투자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우리 기업의 경쟁력이 다져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드론 박람회’ 개막식에서 “우리 기업들도 세계일류가 되겠다는 남다른 각오로 기술경쟁력 확보에 매진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개막식에 이어 드론업계 간담회에서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국내드론 제작·활용 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36sCuCi

한줄평 : 2020년에도 드론산업육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서울시, 드론으로 대기오염물질 사업장 첫 현장감시

 

미세먼지 드론

 

서울시는 12일 드론을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과 공사장의 현장감시에 최초로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와 수도권대기환경청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감시반은 이날 오전 감시용 드론을 활용해 송파구 거여동 위례지구의 비산먼지발생사업 밀집 지역에서 공사장별로 먼지발생 억제 조치를 이행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합동감시반은 또 수도권대기환경청의 이동형 측정차량과 드론을 활용해 송파구 장지동 폐기물종합처리시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측정할 계획입니다. 포집용 드론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업장 굴뚝 등에서 오염물질 샘플을 모으고, 이동형 측정차량은 농도를 분석합니다.

출처 : http://bit.ly/35g8XeS

한줄평 : 드론을 활용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단속이 상당히 효과적일 것 같네요!

 

 

방심위, 드론 무허가 촬영한 MBC·JTBC 등 방송사에 행정지도

 

모자이크 드론

 

허가 받지 않은 드론 촬영 영상을 방송에 내보낸 MBC·JTBC·YTN·연합뉴스TV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항공안전법 등의 법령을 준수하지 않았다며 행정지도를 내렸습니다.

방심위는 11일 열린 방송심의소위원회에서 방송사 관계자의 의견을 들은 뒤 드론 촬영이 알권리를 위한 목적이더라도 비행금지구역 촬영은 적법한 절차를 따라야 한다고 ‘권고’를 의결했습니다.

이날 방송소위에 출석한 방송사 관계자들은 “촬영 허가가 나오기까지 최소 3일 정도 걸려 속보 촬영에 적용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비행금지구역인지 몰랐다” 등의 이유로 촬영 전 허가를 받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35g2n8e

한줄평 :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드론을 날리더라도 비행, 촬영승인 절차는 꼭 거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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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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