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틈탄 환경오염물질 배출 드론으로 잡아낸다

 

설연휴 드론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설 연휴’ 기간 관리‧감독 소홀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고자 오는 31일까지 18일간 ‘2020년 설 연휴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습니다.

연휴 전과 연휴기간 중, 연휴기간 후 등 총 3단계에 걸쳐 추진되는 이번 환경 단속에서는 도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 환경지도단속 공무원 150여 명이 투입돼 800여 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집중 감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중점감시 대상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하천, 산업단지 등 폐수 및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소, 하수‧분뇨‧축산‧폐수처리시설, 쓰레기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등으로 드론 등을 활용해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감시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bit.ly/2tWtgAx

한줄평 : 설 연휴에 드론 오염물질 배출 단속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겠네요~

 

 

트럼프 미국인 죽인 나쁜 사람 죽였다“···드론 참수 명분 논란

 

트럼프

 

지난 3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이란 군부 실세인 가셈 솔레이마니를 ‘드론 참수’할 때 미국은 ‘임박한 위협’이 있었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솔레이마니가 사망한 지 열흘이 지난 13일 그 위협이 실제로 있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솔레이마니의 끔찍한 과거 전력으로 볼 때 임박한 위협이 있었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 논란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경우에 따라서는 ‘임박한 위협’이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미국 언론은 트럼프 행정부 각료들이 대통령 발언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미국의 공습을 정당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3a9I8Mw

한줄평 : 트럼프는 솔레이마니 제거에 명분은 중요하지 않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프랑스 정부, 말리에서 최초의 드론 공습으로 7명의 테러리스트 사망

 

프랑스 드론

 

프랑스 정부에 따르면 프랑스 최초의 드론 공습으로 7명의 테러리스트가 사망했습니다. 이 작전은 Mopti 설교자 Amadou Koufa가 설립한 무장 단체인 Katiba Macina가 통제하는 지역에서 진행됐습니다.

프랑스 특공대는 몹티 마을에서 150km 떨어진 Ouagadou 숲의 전투지역을 수색하면서 테러리스트들로부터 공격을 받았습니다. 리퍼 드론과 프랑스 미라지 2000 전투기는 지상군을 지원했습니다.

전투는 무장한 드론에 의한 첫 번째 공습작전이었습니다. 이 전투에서 총 40명 이상의 테러리스트 용의자가 사망했습니다. 향후 프랑스는 드론을 활용한 공습을 더욱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 http://bit.ly/3802rKc

한줄평 : 미국에 이어 프랑스도 드론을 이용한 공습작전을 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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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