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작전에 세계 깜짝 놀라대통령, 국방에 드론 전력 물었다

 

대통령 드론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충남 계룡대에서 국방부 신년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드론 전력에 특히 관심을 보였다. 최근 미국이 무인 공격기로 이란 군부 실세였던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제거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4차 산업혁명 관련해서는 속도가 중요하다”며 “우리 수준에서 시작할 수 있는 선에서 우선 시작하고, 기술의 발달을 빠르게 반영해서 발달시켜나가는 속도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국방부 업무보고 후 계룡대 소연병장에서 25분간 무인 전투 체계 및 대(對)드론 작전 시연도 관람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37itQXU

한줄평 : 문재인 대통령도 우리나라 드론 전력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엄홍길 드론, 네팔 눈사태 현장 1차 수색서 열 감지 실패

 

엄홍길 드론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이끄는 드론 수색팀이 21일 네팔 안나푸르나 눈사태 사고 현장에서 1차 수색에 나섰으나 눈 속에서 열을 감지해 내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날 활용된 드론은 열 감지 카메라와 줌 기능이 있는 카메라를 장착, 눈 속 4m 깊이까지 사람의 체온 같은 적외선을 감지해 낼 수 있습니다. 실종 5일째인 21일 수색에서 이처럼 열 감지에 성공하지 못함에 따라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은 갈수록 희박해지는 상황을 맞게 됐다고 전문가들은 말했습니다.

네팔 구조팀의 앙 타시 셰르파는 AFP통신에 “사고 후 너무 많은 날이 지났다”며 “실종자에 대한 생존 희망을 갖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bit.ly/2NRtLD4

한줄평 :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래도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산불 진화용 도로·드론 투입, 산불 대응 인프라 강화

 

산림청 드론

 

정부는 동해안 지역 등 대형 산불 위험지역에 산불 진화용 도로와 방화선 역할을 하는 임도를 설치해 진화 능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인력이 관리하기 어려운 ‘사각지대’는 드론과 감시카메라 등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한 감시를 강화합니다.

지난해 산불 650건이 발생해 산림 3254㏊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최근 10년 평균(440건·857㏊) 대비 발생 건수는 48%, 면적은 280%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4월 동해안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만 2832㏊에 달했습니다.

산림청은 입산자 실화나 소각뿐 아니라 풍등·불꽃 축제·전기 불꽃(스파크)·주택화재 등 산불 원인이 다변화하고 기상여건 변화 등으로 대형 피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 진화를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2vcm8R8

한줄평 : 올해부터는 산불 대응에 드론도 반드시 투입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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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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