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의원, ‘항공안전법 개정안발의

 

윤관석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관석 의원은 초경량 비행장치 기체신고 업무 위탁 내용을 담은 ‘항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드론 등 초경량비행장치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과 함께 최초 신고제원에서 불법 개조하거나 이륙중량을 초과하는 위법 행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으며, 체계적인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윤 의원은 “일원화된 관리를 통해 드론 등 초경량비행장치의 안전관리가 강화되는 것은 물론 고급 조종인력 양성 등을 통한 산업 활성화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국민 안전과 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bit.ly/3bpXU6r

한줄평 : 항공안전법 개정으로 보다 체계적인 드론 관리가 이뤄질 수 있게 되겠네요~

 

 

열일하는 드론, 하동군 드론으로 신종 코로나예방활동 눈길

 

하동군 드론

 

하동군은 세계적으로 확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지난 주말·휴일 이틀간 드론을 활용한 대군민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또 드론에 현수막과 함께 홍보음 송출용 스피커를 장착해 발열·폐렴·기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주요 증상과 외출 시 마스크 착용,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예절 등의 예방방법, 지역콜센터 1339 등의 행동수칙을 알렸습니다.

드론 홍보 과정에서 주변에 모이는 주민들에게는 방역 마스크와 감염증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신종 코로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3brsP2c

한줄평 : 신종 코로나 예방 방법 홍보에 드론이 효과적인 것 같네요!

 

 

, 한국군 드론 전력 강화 비난 남북관계 파국 군사적 망동

 

북한 드론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은 이날 ‘감출수 없는 동족대결흉심’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국방부가 지난달 31일 개최한 ‘공중무인체계(드론) 추진평가회의’를 겨냥하며 “이것은 우리에 대한 노골적인 적대행위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북남관계의 파국을 촉진시키는 위험한 군사적 망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매체는 “지난 1월 31일 남조선 군부호전세력들은 국방부 청사에서 ‘공중무인체계추진평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올해 안에 중고도무인정찰기를 비롯한 16가지 종류의 무인기전력화를 추진하고 정보 및 지원분야, 야전시험평가 등을 위한 700여대의 상용무인기를 추가로 도입하겠다고 떠들어댔다”면서 “남조선군부의 이러한 도발망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는 엄중히 위협당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3brC6aI

한줄평 : 북한이 우리 군의 드론 전력화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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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