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경량 수소전지 개발…’드론장시간 비행 가능

 

수소 전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19일 수소·연료전지연구단 김형준 박사팀은 가습장치가 필요 없는 신개념 연료전지인 이중교환막연료전지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이 개발한 이중교환막연료전지는 가습 없이 수소나 산소가 공급돼도 최고 850mW/㎠의 출력과 700시간 이상 지속되는 안정성을 보여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연구진은 이중교환막 연료전지 스택을 제조하였고, 약 50회 이상의 on/off 반복 운전 실험을 진행한 후에도 성능 저하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bit.ly/2V53GVi

한줄평 : 드론의 장시간 비행이 곧 현실화 될 것 같네요~

 

 

인천시. 드론영상 행정업무 적극 활용

 

인천 드론

 

인천시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인 드론을 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해 대시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 시장공약, 시정성과 등 각종 이슈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최신의 드론영상을 촬영하고, 시민에게 공개해 시민들의 이해도를 증진할 예정입니다.

대단위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착공단계에서부터 준공 후까지 단계적으로 드론영상을 촬영해 시계열 영상자료를 확보하고, 내부적으로 업무에 활용함은 물론 시민에게 공개하여 시정성과에 대한 공감대를 향상시키고 행정신뢰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입장입니다.

출처 : http://bit.ly/2V3z5Yo

한줄평 : 인천시는 드론을 통해 좀 더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려 하네요.

 

 

대전 전역에 드론스테이션 배치화재시 드론 자동 출동

 

대전 드론

 

2022년까지 대전시 전역의 26개 119안전센터에 드론스테이션이 배치, 화재 신고 시 인근의 드론이 자동으로 출동해 현장영상을 119상황실과 소방현장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또 대전지역에 3만개 이상의 공영주차장이 신설되고, 공영과 민영       등 전 주차장 정보가 시민들에게 실시간 제공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대전시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최종 대상지로 대전시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업으로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출처 : http://bit.ly/2V3tZet

한줄평 : 대전에서 자동으로 화재진압을 나서는 드론을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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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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