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포스코, 손 잡고 수소드론해외사업 키운다

 

두산 포스코 드론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7일 오후, 경기도 용인 DMI 본사에서 수소드론의 해외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회사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DMI의 수소연료전지팩 및 수소드론 제품 공급, 산업현장에서의 수소드론 활용 솔루션 개발 및 실증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두순 DMI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사 모두에게 사업 확대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2시간 이상 드론 비행을 구현한 DMI의 수소연료전지 기술력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역량을 더해서 해외 시장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bit.ly/2VeUexd

한줄평 : 두산과 포스코가 손잡고 수소드론 사업을 추진하게 되겠네요~ 기대가 됩니다!

 

 

경기도, 유망 드론 중소기업에 기술개발비 최대 6,000만원 지원

 

경기도 드론

 

경기도가 올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드론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자금을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드론산업 융복합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4월 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기술 중 하나인 ‘드론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드론 분야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관련 산업기반을 공고히 다지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 대상은 경기도 소재 드론관련 중소기업입니다. 올해는 사업성, 창의성, 기대효과, 원가 적정성,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한 뒤 최종 8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방침 입니다.

출처 : https://bit.ly/2VpjP6P

한줄평 : 경기도 소재 드론 기업들은 알아보시고 지원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광양시, 드론 띄워 친환경 매실 농장 해충 잡는다

 

매실 드론

 

전남 광양시는 드론을 활용해 매실에 큰 피해를 주는 복숭아씨살이좀벌 방제를 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4천만원을 들여 드론 전문업체에 의뢰해 광양지역 친환경 매실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방제 지역은 봉강면과 옥곡면, 다압면 2곳 등 모두 4곳으로 면적은 18㏊에 달합니다.

매실 해충인 복숭아씨살이좀벌은 매실 속에 알을 낳으며 수확 시기인 5월쯤 매실이 노랗게 물러지며 떨어지는 피해를 줍니다. 특히 친환경 농법으로 매실을 재배하는 농가는 7∼8번씩 친환경 재료로 만든 농약으로 방제를 하지만, 해충이 줄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작목반별로 드론 방제를 한 뒤 효과가 있으면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4vyf9D

한줄평 : 드론이 매실 해충 방제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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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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