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드론 교육훈련센터‘ 7월 준공내년부터 본격 운영

 

시흥 드론 센터

 

경기 시흥시에 조성 중인 정부 주도 국내 첫 드론 전문인력 양성 기관 ‘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가 오는 7월 준공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6일 시흥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드론 교육훈련센터는 배곧동 배곧신도시 내 시흥시 소유 부지(R&D 용지) 2만8천여㎡에 국토교통부 예산 67억원을 들여 조성 중 입니다.

조성 공사를 담당하는 교통안전공단은 오는 7월 말까지 모든 시설을 준공한 뒤 국토부와 협의, 연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교육훈련센터는 교육 강의실 등이 들어설 지상 2층 규모의 건물 1동과 실기교육을 할 수 있는 4면의 교육장 등으로 꾸며지며, 국토부로부터 드론 교육 권한을 위임받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년간 운영을 담당합니다. 훈련센터에서는 연간 5천800여명의 교육생을 수용해 드론 조종교관 법정 교육, 공공분야 임무특화 교육, 특별 안전교육, 드론 택시·택배 등 관련 특수비행 교육 등을 하게 됩니다.

출처 : https://bit.ly/35LUHvP

한줄평 : 단순 조종교육이 아닌 정말 취업과 연계된 드론 교육을 실시하게 될 전망이네요!

 

 

보잉 호주, 호주군에 인공지능으로 비행하는 드론 공급

 

보잉 호주 드론

 

보잉 호주가 인공지능(AI)으로 전장을 누빌 수 있는 무인 항공기 ‘로얄 윙맨(loyal wingman)’ 프로토타입을 호주 공군에 제공했다고 CNN이 5일 보도했습니다. 로얄 윙맨은 길이 11.5m 크기 무인항공기 입니다. 최대 3218㎞까지 비행할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독립적으로 비행하거나 유인 전투기를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보, 정찰, 감시 뿐 아니라 적의 전파사용을 탐지ㆍ방해하고 아군의 사용을 보장하는 전자전에도 관여합니다. 호주 정부는 보잉사 ATS 프로젝트에 400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로얄 윙맨이 F-35 스텔스 전투기와 조종사를 보호할 것”이라며 “호주에서 약 100개의 첨단 기술 일자리를 창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줄어든 일자리를 회복하는데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c8i98R

한줄평 : 전장에서 유인 전투기를 보호하는 드론이 개발됐네요!

 

 

공공분야 드론, 국산제품 구매 편리해진다

 

공공분야 드론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기술원과 함께 국산 드론에 대한 정보 제공 차원에서 ‘우리드론 알림-e’ 서비스를 지난 3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국내 드론시장의 확대를 위해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에 드론활용을 적극 장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분야에서의 드론 보유대수가 2017년 300여 대에서 최근 2,900여 대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에서 드론 도입 때 가격·사양 등 요구수준에 맞는 국산 드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기관에 드론 전문가가 없어 구매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었습니다. 이에 공공분야 드론 국산화율은 50%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에 항공안전기술원 홈페이지와 상담전화 등 우리드론 알림-e 운영을 통해 드론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고 정확한 국산 드론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3dm2JxK

한줄평 : 국산 드론 공급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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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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