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도둑 꼼짝마CCTV·드론 활용 바다 양식장 지킨다

 

완도군 드론

 

완도군은 완도해경과 함께 전복 양식장 절도범 검거 가상훈련을 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군은 양식장이 있는 넓은 바다에서는 절도범을 쫓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에 드론을 활용해 범인 검거에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훈련을 했습니다.

훈련은 전복 절도범 2명이 낚시 어선으로 위장한 소형 선박을 이용해 인적이 드문 전복 양식장에 몰래 침투, 주민들이 애써 키워온 전복을 불법 채취하고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했습니다. 군과 해양경찰은 스마트 통합시스템과 드론을 이용해 절도범을 실시간으로 추격했습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완도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해당 지점 주변 영상을 경찰서 112상황실과 소방서 119상황실, 군부대, 해양경찰서 상황실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출처 : https://bit.ly/2z9Ob69

한줄평 : 해상 절도범을 검거하는데 드론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드론이 볍씨도 뿌려줘요춘천시 재배단지에 첫 도입

 

춘천 드론

 

강원 춘천시가 고령화로 부족한 농촌 일손을 덜고자 드론을 이용해 논에 볍씨를 뿌리는 직파 재배단지를 만들었습니다. 철분으로 코팅된 볍씨를 드론 분배기에 넣어 바로 뿌려주면 육묘와 모내기를 생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벼 재배단지가 추진되는 남면 가정리에서 ‘드론활용 직파재배 현장 연시회’가 22일 열렸습니다. 기존 기계적인 이앙 재배와 달리 드론을 활용한 직파 재배는 강원지역에서 처음 도입됐습니다. 이날 시연에 나선 드론은 물이 채워진 논의 2∼4m 상공에서 볍씨를 뿌렸습니다.

출처 : https://bit.ly/2WSthS1

한줄평 : 드론이 뿌리는 볍씨가 잘 자라줄지 궁금해지네요!

 

 

대림산업, 건설현장에 영화 CG기술 포토그래메트리도입

 

대림 드론

 

대림산업은 영화나 게임·지도제작·디자인 분야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포토그래메트리’ 기술을 현장측량에 접목했다고 22일 발표했습니다. 포토그래메트리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겹치거나 합성해 3차원 입체영상으로 구현하는 기술로, 작은사물에서부터 도시단위 공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화 ‘매트릭스’와 ‘스타워즈’에서도 해당기술을 이용한 특수효과가 사용됐습니다. 대림산업은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을 3차원 영상모델로 변환해 활용 중 입니다. 데이터 오차는 100m 상공에서 촬영할 경우 평균 10㎝이내, 30m 높이에선 3㎝이하로 매우 정밀한 편입니다. 또한 측량·공정관리·토공물량·안전·품질관리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ynpxyk

한줄평 : 건설현장에 드론과 결합한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어 정교한 작업이 가능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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