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아닌 일반 화재 진압에도 드론 사용 가능해진다

 

화재 드론

 

행정안전부는 지역 주민과 기업, 소상공인 등이 겪는 생활 속 규제 관련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75건의 과제에 대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경남 양산시는 그동안 드론을 산림 관련 화재 진화용으로만 사용하도록 한 규제로 인해 소화탄 발사형 드론의 상용범위가 제한되는 문제점을 지적해 왔고, 이에 정부는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해 보다 폭넓은 화재 진화·예방에 드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eeoqQI

한줄평 : 산불 뿐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일어나는 화재를 진압하는 드론을 볼 수 있게 되겠네요!

 

 

공공용 드론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드론 보험

 

앞으로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소유한 무인항공기(드론)에 대해 보험가입이 의무화됩니다. 이를 시작으로 드론 보험 시장이 점차 확대될 조짐을 보이면서, 새로운 수익원 발굴이 절실한 손해보험사들이 드론 보험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공공기관이 소유한 드론의 보험 가입이 의무화됩니다. 개정안은 공공기관에서 드론의 활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고 발생 시 피해보상 등 사후 처리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출처 : https://bit.ly/2ZBzx2f

한줄평 : 드론 보험 가입 의무화로 사고 책임 보상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이네요!

 

 

호주 드론 배달 ‘, 코로나로 서비스 급성장

 

호주 윙 드론

 

호주에서 드론 배달 서비스 ‘윙’ 이용이 코로나19 대유행 동안 크게 늘었다고 호주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이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윙이 제공하는 드론 서비스를 이용해 불과 2개월 동안 수천 건의 서비스가 이뤄졌습니다.

윙 서비스 이용은 호주를 포함해 2월부터 4월 사이에 500% 늘었습니다. 윙의 커뮤니케이션 담당 마리아 카탄자리티는 “우리는 2월부터 3월까지 두 배, 그리고 3월부터 4월까지 또 다시 두 배 서비스가 늘었다. 그 기간 동안 호주에서 수천 건의 배달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ZBvp2d

한줄평 : 코로나로 인해 오히려 호주 윙 드론 배달 서비스는 매출이 증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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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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