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드론 감시로 산불 예방 위반사례 111명 적발

 

산림 드론

 

산림청이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과 5월 연휴기간에 ‘산림 드론 감시단’ 운영을 통해 위반 사례 111명을 적발하고 115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산림청 직원으로 꾸려진 산림 드론 감시단은 드론을 활용해 산림재해 감시와 산림 보호 활동을 하며 이번에 7개 시·군, 172개 읍·면·동에서 불법 소각행위와 산림 내 취사·흡연행위, 입산 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 등을 감시·단속했습니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인 웨어러블 로봇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아우르는 ICT 산림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MybJEV

한줄평 : 드론을 이용한 산불감시 활동의 효과가 상당히 좋은 것 같네요!

 

 

아산, 재난재해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구축

 

아산 드론

 

아산시가 재난재해 현장대응을 위한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구축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오는 10월 중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이 구축되면 재난재해 현장에서 드론은 물론 스마트폰, 캠코더 및 바디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촬영된 영상을 LTE/5G망을 통해 재난상황실로 실시간으로 송·수신돼 의사결정자가 현장에 투입하지 않고도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전망입니다. 아울러 최근 이슈로 부각된 드론 영상정보의 해외유출 문제 관련 시는 국가정보원에 보안 인증을 획득한 통신구간 암호화 기술을 적용해 해결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yYUUQe

한줄평 : 아산시에서도 드론 실시간 중계시스템이 마련될 것으로 보이네요!

 

 

코로나19 맞서기 위해 미국서 드론 출격

 

지프라인 드론

 

세계 최대 드론 서비스 업체인 지프라인은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에게 의료물자를 공급하기 위한 비상용 무인 드론 운송 시스템을 미국 최초로 시작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지난달 27일 전했습니다.

미연방항공국은 지프라인의 파트너 업체인 노번트헬스가 드론을 사용해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의 의료진에게 개인보호장비와 의료용품을 할 수 있게 허가했습니다. 지프라인은 아프리카에서 수년간 장거리 의약품 배달 서비스를 운영한 노하우를 살려 최근 샬럿의 헌터스빌 메디컬 센터까지 총 51㎞ 왕복 운송을 완료해 미국에서의 첫 배달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bit.ly/3gGMz4C

한줄평 : 미국에서 의약품 배달 드론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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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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