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드론·AI 활용 5G 네트워크 최적화 솔루션 공개

 

삼성 드론

 

삼성전자가 드론과 인공지능(AI)으로 기지국과 안테나의 설치 상태를 분석해 5G 네트워크 성능을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23일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5G 기지국과 안테나가 설치되어 있는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드론과 AI를 활용한 솔루션을 시연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솔루션은 드론을 이용해 기지국과 안테나 시스템 설치 상태를 촬영해 서버에 전송한 후, AI로 기지국과 안테나가 최적의 각도로 유지되고 있는지 분석해 현장 작업자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해줍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솔루션은 기지국과 안테나의 설치 각도를 드론을 활용해 측정하기 때문에 빌딩 등 높은 곳에 설치되어 있는 장비도 작업자의 안전 문제 없이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hOQUU5

한줄평 : 삼성전자가 제시하는 5G 드론 솔루션이 궁금해지네요!

 

 

산사태 피해지, 드론으로 신속하고 꼼꼼히 점검한다

 

산사태 드론

 

산림청은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020.6.10~7.10, 31일간) 동안 산사태 취약지역과 산림재해 피해지 등에 산림 드론을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산림청은 관련 부서 간 협력해 작년 태풍(미탁 등)으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중 복구가 추진되고 있는 경북 김천 등 10곳을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집중 점검한 바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포함한 산림재해 안전점검에 산림 무인기(드론)를 시범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산림 드론은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곳까지 이동할 수 있고, 영상 촬영으로 면밀한 관리가 가능해 더욱 신속하고 과학적인 안전점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 https://bit.ly/2YnHzuG

한줄평 : 산사태 안전점검에서 드론이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러시아 로스텍, 북극 탐험용 틸트로터 드론 개발한다

 

러시아 드론

 

러시아 방위사업체인 ‘로스텍(Rostec)’이 라트비아의 틸트로터 드론 스타트업과 협력해 북극의 위험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드론을 개발한다고 포브스가 보도했습니다. 틸트로터는 수직 상태에서는 헬리콥터처럼 수직 이착륙을, 수평 상태에서는 고정익기처럼 고속 비행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추진 방식을 의미합니다.

포브스는 러시아 매체인 ‘리아 노보스치’의 보도를 인용해 로스텍이 미군의 MV-22오스프레이(Osprey) 드론과 유사한 크기에 북극의 추운 날씨에도 견딜 수 있는 틸트로터 드론을 개발해 생산에 들일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로스텍 관계자는 “러시아는 머지않은 미래에 북극의 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것”이라며 자연자원을 확보하고 북극 항로를 확보하기 위해선 이 분야 투자가 꼭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V9O9ms

한줄평 : 러시아는 북극 탐험을 위한 드론을 개발하고 있었네요!

 

*이 기사는 페이스북 공유 또는 기사링크를 직접 게시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의 일부 또는 전체를 직접 활용(복사하여 붙여넣기 등)하려 할 때는 반드시 운영자의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는 매주 화,목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Latest posts by 손기준 (se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