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여름철 악취·오존 막는다고?

 

오존 드론

 

환경부는 30억 원을 투입해 악취시료 자동채취장치 284대를 연말까지 악취관리지역 등에 보급합니다. 악취는 발생과 동시에 대기 중으로 빠르게 확산한 뒤 사라져 원인을 알기 어려웠으나, 자동채취장치를 이용하면 시료를 즉시 확보해 고질적인 악취민원 해소 등 현장 대기관리에 기여할 것이라고 환경부는 기대했습니다.

여름철 오존(O3) 대응을 위해 지난해 추경을 통해 확보한 드론,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장비를 주요 산업단지에 본격 투입해 다음 달 말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bit.ly/38GnQtx

한줄평 : 드론이 여름철 높아질 수 있는 오존 수치 측정에 나서게 되네요!

 

 

해경, 적조 순찰 위해 드론 띄운다

 

적조 드론

 

해양경찰청은 유해성 적조 어민 피해예방을 위해 해상 순찰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해경은 드론과 경비함정을 활용해 예방 순찰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올해 처음 전국 14개 해양경찰서에서 카메라가 탑재된 고정익 드론도 투입합니다.

해경은 적조가 발생한 지역을 촬영한 뒤 국립수산과학원 누리집 ‘적조 신고’란에 해당 정보를 등록해 어민들에게 전파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2Z8NJz5

한줄평 : 어민들에게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적조를 드론이 면밀히 관찰하게 되겠네요!

 

 

전라남도 드론 활용한 안점점검 실시땅끝전망대 등 5개소

 

점검 드론

 

전남도는 8일부터 3일간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 시설 중 접근성이 결여된 5개 시설을 선정해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점검 대상은 해남 땅끝전망대를 비롯 순천 팔마실내체육관, 순천 비봉 2길 급경사지, 나주 남도연립B동, 영산대교 등 5개소로,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고층 구조물과 대형 교량, 옹벽 등이 대상입니다.

전남도는 고화질 카메라와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해 그동안 육안으로만 확인이 가능했던 건물의 외벽과 각종 대형 구조물을 면밀히 관찰해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들을 점검하게 됩니다.

출처 : https://bit.ly/2VVHXyX

한줄평 : 드론을 활용하면 크고 복잡한 시설물의 안전 점검에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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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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