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자체 개발 하이브리드 드론납품 계약

 

대한항공 드론

 

대한항공은 최근 방위사업청과 ‘신속시범획득사업’ 계약을 맺고 자사가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을 우리 군에 납품키로 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오는 10월 말 하이브리드 드론 6대를 방위사업청에 납품하게됩니다. 군은 내년 4월 말까지 약 6개월 간 시범 운용을 거쳐 향후 후속 양산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이 지난 2016년 부터 개발해온 하이브리드 드론은 내연기관과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 기존 배터리 타입 드론의 30분 이내의 운영 시간을 2시간으로 확대한 것이 큰 특징입니다. 또한 엔진 이상 발생 시 배터리만으로도 비행할 수 있도록 동력원을 이중화해 생존성을 높였습니다.

출처 : https://bit.ly/2P7wDfb

한줄평 : 대한항공의 하이브리드 드론이 우리 군에서 활약하게 되겠네요!

 

 

드론 비행 따른 소음·사생활 침해 방지 나선다
국민권익 드론

 

국민권익위원회가 소음‧사생활 침해 등 드론비행으로 인한 불편사항 해소에 나섰습니다. 30일 권익위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할 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드론 관련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18년부터 올해 5월까지 민원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드론 관련 민원 1천276건을 분석한 결과 드론비행으로 인한 불편사항이 30.8%였습니다.

이는 드론 활용 활성화와 관련된 민원 37.0%에 이어 두 번째로 많습니다. 지난해 4월 ‘드론법’ 제정으로 드론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수록 그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에 따라 권익위는 관련 규정과 법령 등을 손질해 사생활 침해 방지 등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PbX1Ew

한줄평 : 국민권익위원회가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궁금해 지네요!

 

 

단종된 농업용 드론 버젓이 판매사후관리 공백 우려

 

단종 드론

 

단종된 농업용 드론이 버젓이 농민들 사이에서 판매되고 있어, 안전 및 품질을 비롯한 부품 수급 문제로 인해 사후 관리에 대한 우려가 된다는 지적입니다. 수입 브랜드 D사의 농업용 드론을 취급하는 일부 국내 업체들이 지난해 초부터 현지 제조사서도 서비스 및 제품 생산을 중단시킨 제품을 값싸게 국내로 들여와 국내 소비자에게 유통하는 사례가 지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D사의 T시리즈 기종 중 일부 단종 기종을 구입한 전북 김제에 사는 농민 A씨는 “지인의 소개로 D사의 농업용 드론을 구입했지만, 조작 미숙으로 인해 기체의 문제가 생겼었다”며 “하지만 드론을 구매한 유통업체에 기체 수리 서비스를 요구했지만 오랜시간이 걸릴 것이 말과 함께 서비스 받기가 어려웠다”고 토로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DnIYZV

한줄평 : 단종된 농업용 드론이 계속 유통되는 것에 대해 제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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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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