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교량 안전점검에 드론 띄운다전용 드론 개발 완료

 

교량점검 특화 드론

 

한국도로공사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속도로 교량의 안전 점검을 위해 전용 드론을 개발해 투입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드론은 0.2㎜의 미세균열까지 식별 가능한 카메라가 180도 회전하며 구조물을 촬영할 수 있고, 교량 하부 등 위치정보시스템(GPS) 신호가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안전한 비행이 가능하도록 충돌방지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도로공사는 ‘2020년 드론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중소기업 3개사와 교량 점검용 드론 개발에 착수해 4개월 만에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gtpuSo

한줄평 : 교량안전점검 전용 드론을 활용하면 정밀한 안전진단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초소형 정찰위성 띄우고 레이저로 드론 요격미래첨단무기 첫선

 

초소형 정찰위성

 

ADD는 지난해 말부터 경제성 및 기동성이 우수한 초소형 영상레이더(SAR) 위성군 체계 개발의 지상시험용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초소형 SAR 위성체는 원통형 본체에 날개형 태양전지판이 달린 일반 위성과 다르게 가로 3m, 세로 70cm 크기의 직사각형 형태입니다.

앞면에 주·야간, 악천후와 관계없이 고도 510km 궤도에서 지상에 있는 1m 크기의 물체까지 고해상도로 관측할 수 있습니다. 또 군집을 이룬 소형 드론 3대를 한꺼번에 전자기펄스(EMP)로 요격해 떨어뜨리는 시험 영상과 발사기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스텔스를 탐지할 수 있는 광자·양자 레이더 기술도 소개됐습니다.

출처 : https://bit.ly/39Xgh2b

한줄평 : 새로운 무기들이 개발되고 있네요! 레이저로 드론을 격추하는 것이 곧 현실화 될 것 같습니다!

 

 

이항, 초고층화재 소방용 드론 출시···성능은?

 

이항 소방 드론

 

중국의 이항이 최고 182m까지 상승해 초고층 빌딩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용 드론을 출시했습니다. ‘드론라이프’는 31일 세계 유수의 여객용 자율 드론업체 이항이 기존 여객용 자율 드론 플랫폼을 유지한 새로운 초고층 빌딩 화재 진압용 드론을 내놓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항은 발표문을 통해 이항216F는 “세계 최초의 대형 탑재량을 갖춘 지능형 공중 소방 솔루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항은 이날 중국 광둥성 윈푸시(云浮市)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서 이항216F를 시연했습니다. 이 드론은 한 번에 최대 150리터의 소방용 거품과 6개의 소화기 폭탄을 운반할 수 있으며 최고 상승 고도는 600피트(182m)입니다.

출처 : https://bit.ly/33p1rR3

한줄평 : 이항은 드론 택시 뿐 아니라 소방 전용 드론도 만들어 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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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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