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軍, 군산에 드론 전용 격납고 완공

 

격납고

 

주한미군이 지난달 말 군산 미공군기지에서 최신형 공격·정찰용 드론을 배치할 목적으로 제3세대 강화 격납고(HAS) 건립 기공식을 가진 것으로 12일 확인됐습니다. 해외주둔 미군의 드론 전용비행장 건설은 중동(이라크)을 제외한 아시아권에서 처음입니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는 “신형 HAS 크기를 볼 때 앞으로 미군의 첩보용항공기 MQ-4C 트리톤, 다목적 정찰용 무인기 RQ-170 센티넬, 다목적 스텔스 무인기 RQ-180 다크스타 Ⅱ 등 최첨단 무인기 수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gQirTZ

한줄평 : 드론뿐 아니라 다양한 특수목적 항공기의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 임시다리 설치하고 드론 투입수해 복구 총력 지원

 

임시다리 드론

군이 공병대와 드론, 급수차량 등 각종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폭우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연이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작전태세 유지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용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폭우로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의 양지교 상판이 내려앉으면서 다리를 이용하는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늘 오후 3공병여단이 임시 교량인 간편조립교를 설치했습니다. 한편 지난 6일 춘천 의암댐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 사고 실종자 수색을 위해 기존에 실시하던 헬기 및 수색인력 지원과 함게 드론봇 전투단의 드론 9대도 공중수색에 투입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PHQL85

한줄평 : 집중호우 피해 지원에 군인과 드론이 투입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네요!

 

 

산사태 복구와 예방에 드론 활용한다

 

산사태 드론

부산시가 ‘드론’을 활용해 올여름 장맛비로 발생한 산사태 복구에 나섰습니다. 드론을 띄워 촬영한 항공자료를 바탕으로 산사태 발생 지역 및 유사지역 추가 산사태 발생 예방과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드론을 활용해 산사태 피해 지역에서 누락되거나 중복 또는 물량 과대·과소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밀한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드론을 활용해 수집된 자료는 신속한 산사태 복구를 위해 관할 구·군에 제공되며, 항공자료를 통해 산사태 발생 인근 지역과 유사지역의 추가 산사태 발생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3gQmPT4

한줄평 : 드론 산사태 현장 조사를 통해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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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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