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활용센터 우선협상대상자에 남원시 선정

 

공공분야 드론 교육장

 

공공 분야 드론전담 교육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LX드론활용센터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남원시로 선정했습니다. LX는 국가균형발전 취지에 따라 전북 자치단체 14개 시·군만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공모절차를 진행, 남원시와 진안군이 1차 통과됐습니다.

이후 LX 부지선정위원회는 입지조건, 자치단체 지원사항 등에 관한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남원시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10월에 협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공공분야 드론시장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LX드론활용센터는 면적 2,796㎡에 교육장, 관제시스템, 이착륙 시설 등을 갖춰 2022년까지 건립한 뒤 2023년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3303WZv

한줄평 : 공공분야 드론 전담 교육이 남원시에서 이뤄지게 되겠네요!

 

 

우정국 드론·로봇 배송 전면 도입에는 시간 필요해

 

중국 드론 배송

 

최근 중국에서 드론과 로봇을 이용한 택배 배송 시도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우정사업본부격인 ‘국가우정국’ 수장이 드론과 로봇 배송의 전면적인 도입 및 적용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 언론 훙싱신원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이 지난 21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스마트 물류 발전 수준과 관련해 국가우정국 마쥔성 국장은 “중국의 택배 산업 전체의 스마트화 발전이 눈에 띄게 이뤄지고 있다”면서도 “객관적 조건의 제약으로 드론 배송 등 혁신적인 모델의 전면적인 보급에는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EySYRi

한줄평 : 중국도 드론 배송 도입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네요!

 

 

한국시설안전공단, 터널 안전점검에 드론 첫 적용

 

지하 점검 드론

 

한국시설안전공단은 24일 전북의 한 터널에서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을 했습니다. 교량이나 건축물 외관점검 등에 주로 사용되는 드론이 터널 점검에 동원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터널을 비롯한 지하공간은 GPS 수신이 원활하지 않아 드론 작동에 제약이 따르고, 어두워 고화질 영상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드론은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상하좌우를 원활히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추가하고 조명장치와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했습니다. 3시간 정도 진행된 점검에서 드론은 터널 구석구석을 이동하면서 야외 촬영에 못지않은 선명한 영상을 담아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RTxi5l

한줄평 : 드론이 GPS가 잡히지 않고 어두운 지하 환경을 극복하고 터널 점검에 활용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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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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