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드론무인차량 등 신속시범획득 2차 사업 입찰공고

 

방위청 드론

 

방위사업청은 신속시범획득 2차 사업으로 선정된 12개 과제의 입찰공고를 통해 사업수행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속시범획득 사업은 기술발전 속도가 매우 빠른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보다 신속히 획득하기 위해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올해 7월 계약을 체결한 1차 4개 사업이 11월부터 군 시범운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차 과제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개 사업의 연내 계약이 추진됩니다. 특히 이번 2차 사업에서는 최신 상용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술통신체계,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무인차량, 우리 군 최초의 공격용 드론 등 군의 첨단화ㆍ스마트화를 앞당길 수 있는 과제가 다수 선정되면서 민간의 첨단기술이 우리 국방에 적용될 수 있는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 https://bit.ly/3jfgcKu

한줄평 : 공격이 가능한 드론이 조만간 개발될 것으로 보이네요!

 

 

벌떼처럼 달려든다, 시속 150km 중국 자폭 드론

 

중국 자폭 드론

 

중국이 목표물을 향해 한꺼번에 달려든 뒤 터지는 ‘자폭 드론’을 개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 보도했습니다. 중국 전자과기집단공사(CETC)에 공개된 동영상과 인민해방군(PLA) 내부 소식통을 인용한 SCMP 보도에 따르면 CETC는 지난달 드론들이 무리를 지어 발사되는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공개된 동영상에 따르면 미사일 발사대와 비슷하게 생긴 드론 발사대에서 드론 십 수개가 발사됩니다. 이후 드론들은 조종하는 사람의 지시에 따라 벌떼처럼 모여서 움직입니다. CETC는 이 발사대를 헬리콥터에 실어 공중에서 드론을 발사한다는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3kdN7QZ

한줄평 : 중국도 공격형 드론 개발이 한창이네요!

 

 

LX “전국단위 드론맵 사업 집행 목표대비 54% 그쳐

 

드론맵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맞춤형 국토정보 서비스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전국단위 드론맵 사업의 집행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송석준 의원은 “드론을 띄워 전국 국토 영상정보를 취득하는 전국단위 드론맵 사업이 위성보다 10배, 항공보다 5배 정확한 고밀도 공간정보를 취득할 수 있지만 예산 지원이 없어 전담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집행실적이 저조한 실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LX가 송석준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8월 기준 전국단위 드론맵 추진 목표는 10만 도곽이지만 실적은 5만4천335도곽으로 목표치의 54%에 그쳤습니다.

출처 : https://bit.ly/35iRwMh

한줄평 : 드론맵 사업에 필요한 예산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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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