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라이다 기술·풀프레임 카메라성능 갖춘 신제품 공개

 

dji 라이다 카메라

 

DJI가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산업 전시회‘ 인터지오(INTERGEO)’에서 새로운 페이로드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플래그십 기업용 드론 플랫폼인 매트리스 300 RTK와 호환되며 고난이도의 항공 측량 임무를 위해 고안됐습니다.

DJI 젠뮤즈 P1과 젠뮤즈 L1은 업계에 새로운 혁신을 불러올 페이로드 세트로, 정밀 항공 점검 및 데이터 수집 임무에서 얻은 데이터 품질과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효율도 높여 항공 측량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르준 메논 DJI 미국 법인 엔지니어링 매니저는 이 솔루션으로 하늘에서 수집한 데이터의 높은 정확도와 우수한 품질 덕분에 새로운 시각으로 지형 공간의 상세한 부분까지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제품 출시 의의를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bit.ly/3obQSss

한줄평 : dji가 라이다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를 출시 했네요!

 

 

영국 NHS, 드론으로 코로나 진단키트·보호 장비 배송

 

영국 드론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ational Health Service·NHS)가 산하 병원 간 코로나19 테스트 키트 및 의료용 보호 장비 운반에 드론을 사용한다고 ‘BBC’가 지난 18일 보도했습니다. NHS는 우리나라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해당합니다.

영국 에섹스에서 시도되는 이 실험은 GPS 수신 드론으로 의료물품을 안전하게 운송할 항로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드론은 최대 약 2kg을 싣고 90km를 비행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지상 약 90m 상공에서 비행하며 혹독한 날씨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출처 : https://bit.ly/31rdhrM

한줄평 : 영국에서 비대면 코로나 테스트 키트 배송테스트가 이루어지네요!

 

 

부산세관 7억원 들여 구입한 드론 101년도 안돼 리콜

 

부산 드론

 

입체적 항만 감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부산본부세관에서 7억원을 들여 구입한 드론이 1년도 채 안돼 고장이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서일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0일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국세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말 감시용 드론 10대를 구입했지만, 올해 4월부터 고장이 나기 시작해 10대 모두 리콜됐다”고 말했습니다.

서 의원은 “입체적인 항만 감시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취지에는 공감이 가지만 감시용 드론을 운용 실적이 저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감시용 드론은 대당 4000만원으로, 보험 등을 포함하면 대당 7000만원이 소요됐습니다.

출처 : https://bit.ly/34lolZL

한줄평 : 항만 감시에 활용되는 드론의 품질에 신경써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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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