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승선자 드론으로 검체수집포트스루 플랫폼도입 추진

 

선박 드론

 

선박을 통한 감염병 해외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포트 스루(Port-through) 플랫폼’이 2~3년안으로 부산항에 도입될 예정입니다. 11일 시에 따르면 ‘포트스루 플랫폼’은 선박에 타고 있는 승선자들의 정보와 동선 데이터를 확보하고 드론을 활용해 검체를 수집하는 비대면 선별검사를 실시합니다.

확진자를 선별적으로 격리시키고 맞춤형 방역 체계를 운영하는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시는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 공모사업’에 지역현안 수요조사를 제출해 선정됐습니다. 포트스루 플랫폼 개발에는 2022년까지 5억1400만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bit.ly/2JQTtYZ

한줄평 : 드론을 활용한 비대면 검사 플랫폼이 개발될 것 같네요!

 

 

서울 여의도에 뜬 2인승 드론택시, 7분간 하늘 두바퀴 비행 성공

 

서울 드론택시

 

1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일대에서 드론택시가 상공을 날았습니다. 드론택시가 국내에서 하늘을 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와 이날 ‘도심항공교통 실증비행 행사’를 열어 드론택시 시범 비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드론 업체인 이항사의 기체를 서울시가 구입했습니다. 사람이 탈 수 있는 2인승 택시지만 이날은 사람을 태우지 않고 쌀가마를 대신 태웠습니다. 드론택시는 약 50m 상공에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서강대교, 밤섬, 마포대교 일대 1.8km를 약 7분간 두 바퀴 비행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드론택시 시범 비행을 계기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 분야를 발전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출처 : https://bit.ly/3ki8hMT

한줄평 : 서울에서 드디어 드론택시가 시범을 보였네요!

 

 

인천공항~인천도심 운항 유인 드론시대 열린다

 

인천 드론

 

인천국제공항과 인천 도심 상공을 운항하는 유인용 드론 등 미래 교통수단이 도입됩니다. 이를 위해 인천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이 ‘인천 도심항공교통 실증·특화도시’ 구축에 나섰습니다. 인천시는 11일 송도 지(G)타워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인천도시공사와 ‘인천 도심항공교통 실증·특화도시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인천경제청은 실증노선 구축과 도시개발에 필요한 공역체계 분석과 도시계획 등에 필요한 제도 개선 지원 업무를 맡게 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인천도시공사는 주요 택지개발구역에 드론 정거장 등 도심항공교통 체계를 도입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주변 공역에 대한 안전 관리를 지원합니다.

출처 : https://bit.ly/2IrJita

한줄평 : 인천시도 드론 교통수단 개발이 한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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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