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족 보행 로봇 스팟, 드론과 함께 산업 현장 점검한다

 

4족 보행 로봇 드론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드론과 팀을 이루어 산업 현장을 점검할 전망입니다. 이스라엘 드론 개발 업체 퍼셉토(Percepto)가 4천 5백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받고, 미 로봇 업체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협력해 자율 감시·모니터링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더 로봇 리포트’가 지난 24일 보도했습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AIM 플랫폼은 퍼셉토의 무인 드론 ‘스패로(sparrow)’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을 동시에 활용한다는 게 특징입니다. 스팟은 드론을 대신해 지상에 있는 현장 중요 시설을 순찰·점검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고해상도 이미지와 열 영상을 제공하는 퍼셉토의 장비를 탑재해 기계나 전기전도체의 과열점, 물과 증기 누설, 성능이 떨어진 장비 등 다양한 이상 징후를 감지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bit.ly/3lcubBM

한줄평 : 드론과 로봇이 협동하여 점검하는 모습을 보게 되겠네요!

 

 

태백국유림, 드론 활용으로 불법 채취 근절

 

태백 드론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활용해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습니다. 지난 11월 중 태백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겨우살이를 채취하던 최모씨를 현장에서 검거해 불법 채취한 약 20kg의 겨우살이를 몰수하고 채취에 사용한 도구는 압수하고 범죄행위가 인정돼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사건 송치할 계획입니다. 안영섭 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해 산림 안에서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절도 행위이자 범죄행위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면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fBF4Mg

한줄평 : 드론을 활용해 불법 임산물 채취 적발이 이루어졌네요!

 

 

감정평가사협회, 드론으로 현장조사정밀한 가치평가 가능

 

감평 드론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현장에서 토지나 건물 등에 대한 감정평가를 할 때, 드론과 같은 첨단기술을 활용해 감정평가의 품질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감정평가사협회는 24~25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실시하는 서울 서초구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보상사업에서 드론을 활용한 감정평가 현장조사 시범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시범사업은 감정평가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해 감정평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협회는 2019년 LX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시업무, 재개발사업, 보상사업 현장에서 드론 시범사업을 10여 차례 진행해 왔습니다.

출처 : https://bit.ly/2J3BBKF

한줄평 : 감정평가사들에게도 드론은 필수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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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