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I, 수소 연료전지 드론 2시간 비행 성공바이코 전력 솔루션 활용

 

두산 드론

 

두산이노베이션모빌리티(DMI)가 수소 연료전지 드론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이 드론은 바이코의 전력 솔루션이 탑재됐으며 한 번 충전으로 2시간 비행이 가능합니다. 12일 바이코에 따르면 DMI 수소 연료전지 드론은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와 제주도에서 인근 섬까지 응급의료물을 배송했습니다. 한라산에서 자동심장충격기 배송 임무도 수행했으며 중간 충전없이 배송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DMI 수소 연료전지 드론은 자체 개발한 DP파워팩이 사용되며 파워팩의 모듈식 전원 공급망(PDN)에는 바이코의 PRM 벅 부스트 레귤레이터와 ZVS 벅 레귤레이터가 탑재됐습니다. 전력밀도가 높고 설계가 단순해 드론 무게 저감과 비행시간 증가 효과가 있습니다.

출처 : http://bit.ly/3ikb3lD

한줄평 : 두산의 수소드론 상용화가 멀지 않은 것 같네요!

 

 

소니, AI 기술 적용 드론 에어피크첫 공개

 

소니 드론

 

세계 최대 규모 전자제품 박람회 ‘2021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1)’에서 일본 전자업체 소니가 12일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드론 ‘에어피크’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4개의 로터 윙이 달린 쿼드콥터 형태인 에어피크는 접이식 렌딩 기어를 장착했으며 크기는 작은 편입니다.

또한 풀 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7SⅢ’를 탑재해 역동적인 장면을 촬영할 수 있으며 정확하고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합니다. 소니 측은 “에어피크는 카메라를 탑재할 수 있는 드론 중 가장 작다”라면서 “에어피크를 통해 드론 발전에 기여하고 고속 성장하는 드론 시장에서 최대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bit.ly/3smdvws

한줄평 : 소니가 드디어 직접 개발한 드론을 선보였네요!

 

 

국토부, 中企 자율차·드론 등 유망기술 개발에 265억원 투입

 

국토부 드론 지원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65억원 규모 연구개발(R&D) 예산을 확보하고 스마트시티·자율주행차 등 미래 성장 가능성 높은 국토교통 10대 유망산업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10대 분야는 스마트시티, 녹색건축, 자율주행차, 드론, 자동차 애프터마켓, 스마트건설, 스마트물류, 프롭테크, 공간정보, 철도부품 + α 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유망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시장진출을 위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통해 매출액 증대 뿐만 아니라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LtwAvR

한줄평 : 정부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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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