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드론으로 행정 연계 실증사업 추진

 

안산 드론

 

경기 안산시는 미래산업 클러스터 육성 일환으로 드론과 행정을 연계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민선7기 공약사업인 미래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위해 추진되는 ‘드론 행정연계 실증사업’은 수치정사영상 등 공간분석을 위한 공간정보 서비스, 농축산물·산림보호를 위한 방제 서비스, 건물·시설물 점검을 위한 생활안전 서비스, 조종자·지도자 양성을 위한 인력 양성 서비스 등을 중점으로 추진합니다. 올 1월부터 추진하는 사업에는 모두 6천600만 원이 투입되며 이를 통해 신규 드론 4대를 구매해 기존 시가 보유한 드론 3대와 함께 실증사업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bit.ly/3qAHO0H

한줄평 : 드론을 행정에 활용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네요!

 

 

눈치보다 귀순자 수색때 준비한 드론 못띄운

 

북한 정찰 드론

 

북한 남성 A 씨가 지난해 11월 최전방 경계부대를 뚫고 한국으로 넘어올 당시 군이 정찰용 드론 운용을 준비하고도 띄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은 “날씨로 인해 드론을 운용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으나 내부에선 “이 지역이 9·19남북군사합의에 규정된 비행금지구역에 속하기 때문”이란 지적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군 내부에선 당국의 드론 미운용은 군사합의의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군사합의 1조 3항은 동부전선 15km 내 지역을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하고 산불진화, 조난구조, 환자후송, 기상관측, 영농지원 등에 한해 북한에 사전 통보한 뒤 드론을 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작전목적 드론을 날리는 것 자체가 합의위반인 것입니다. 군 소식통은 “우발적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정찰 드론을 띄운다고 해도 북한에 통보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sLjuuM

한줄평 : 안보와 관련된 드론운용이 좀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전남 고흥군, 드론 산업 중심지 도약자연조건·인프라 탁월

 

고흥 드론

 

전남 고흥군이 드론 산업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드넓은 간척지 등 천혜의 자연조건과 실증·기업 집적·체험 등 드론산업 생태계 구축에 최적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전남도와 함께 3단계 차세대 드론산업 육성계획을 마련하고 2030년까지 중점 핵심과제 15개 사업에 8077억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1단계로 올해까지 드론산업 기반과 기업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2단계로 2024년까지 스마트영농, 장거리운행, 특수임무 등에 활용하는 드론산업 실증 기반을 구축합니다. 마지막으로 2024년 이후 중·장기사업으로 개인 비행체 실증 등을 추진한다는 전략입니다.

출처 : https://bit.ly/2XWWj2D

한줄평 : 고흥이 국내 최대 드론산업 도시가 되기 위해 전진하고 있네요!

 

*이 기사는 페이스북 공유 또는 기사링크를 직접 게시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의 일부 또는 전체를 직접 활용(복사하여 붙여넣기 등)하려 할 때는 반드시 운영자의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는 매주 화,목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