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무기 해외의존 낮춘다유로드론 자체 제조 첫걸음

 

유로 드론

 

유럽이 무기 제조산업의 해외의존도를 낮추는데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정부 수장은 최근 군사·안보위원회의 회의에서 유로드론의 개발과 제조를 허가했다고 독일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차이퉁이 15일 전했습니다. 독일 기독민주당 · 기독사회당 연합과 사회민주당 연정은 유로 드론 프로젝트에 20억 유로를 투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늦어도 3월께 독일 예산위원회에서 이 프로젝트가 통과되면, 유로드론 제조를 위한 계약 체결이 가능해집니다. 유로드론 프로젝트는 독일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의 공동프로그램 결과물입니다. 독일 정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직 이름이 붙여지지 않은 유로드론은 해외에서 군사작전시 정찰을 통해 지상 주둔지에 항공사진을 전송해 연방군의 장비에 빈틈을 메우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출처 : https://bit.ly/3s18Yye

한줄평 : 유럽에서는 자체적으로 드론을 만들어낼 계획을 가지고 있네요!

 

 

인천항 물류창고 재고 조사에 드론 활용한다

 

인천 드론

 

인천항만공사는 민간 전문기업과 손잡고 내년 11월까지 항만 물류창고 재고 조사에 드론을 활용하는 자동화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습니다. 공사는 자율 비행 드론 전문기업인 브룩허스트거라지와 협약을 맺고 국비 2억원 포함 총 4억5천만원의 개발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물류창고 재고 조사는 인력에 의존하는 탓에 선반 위의 제품을 지상으로 내리거나 사람이 선반 위로 올라가는 작업이 많아 효율성과 안전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공사는 자동으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바코드·라벨 인식 및 창고관리시스템과 연계한 완전 자율 비행 드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3dgVj21

한줄평 : 물류관리도 사람을 대신해 드론이 투입되네요!

 

 

경주시·김천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선정

 

제천 드론

 

경상북도는 “경주시와 김천시 2곳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공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시행한 구역 공모에는 전국 33여개 시군구에서 참여해 최종 15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경북도는 2개시가 뽑히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에서는 드론 기체의 안전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드론 비행 시 적용되는 사전 비행승인 등의 규제가 면제되거나 완화돼 다양한 드론활용 모델을 실제 현장에서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자유화 구역 선정에 따라 경주시는 문화재 관리와 관광상품 개발, 김천시는 고층건물과 교량 등 시설물 점검을 위한 드론 실증에 나설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3rYqmDQ

한줄평 : 경주와 김천에서도 다양한 드론 실증 테스트가 펼쳐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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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