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믿고 투자했는데드론 택시 가짜 계약에 패닉

 

이항 사기

 

중국의 도심항공모빌리티 기업 이항(Ehang)이 기술조작·가짜계약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120달러 이상에 거래되던 이항의 주가는 하루사이 60% 넘게 급락했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해 이항의 드론택시를 들여와 한강 상공에 띄웠던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에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정보 업체 울프팩리서치는 지난 16일 ‘추락으로 향하는 이항의 주가폭등’이라는 제목의 33쪽짜리 공매도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울프팩리서치는 이 리포트를 통해 이항이 거액의 가짜 계약을 맺었을 뿐 아니라 드론택시 생산을 위한 기초적인 조립라인도 갖추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리포트가 나오자 이항의 주가는 곤두박질쳤습니다. 이날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이항의 주가는 전일 대비 62.7% 떨어진 46.3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하루 사이에 시가총액 4조7000억원이 증발했습니다.

출처 : http://bit.ly/3jVWghv

한줄평 : 이항 드론 택시 계약 의혹에 대해 진상규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네요!

 

 

러시아, 정찰용 드론 탑재 신형 자율형 전차 우다르공개

 

러시아 드론

 

러시아 로봇 전차 ‘우다르(Udar)’의 최신판이 공개됐습니다. ‘우다르’는 러시아의 전차 BMP-3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최초의 프로토타입은 2015년에 공개된 바 있습니다. BMP-3는 냉전 말기 소비에트 연방에서 1987년에 개발되어 러시아 이외에도 중동 국가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우다르’는 사람의 원격조종으로 주행할 수 있지만, 자율주행도 가능하며 정찰용 드론이 탑재되어 있어 ‘우다르’에서 충전되어 정찰시 자율 또는 인간의 콘트롤로 비행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의 군사 기업 ‘로스텍’의 개발 담당자는 “우다르 개발에 임해 자율 모드의 가능성을 추구해 테스트해 왔다. 또 지형 등 많은 데이터를 활용해 로봇 전차가 운용돼 루트를 결정할 수 있고 전투도 가능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pusCRL

한줄평 : 러시아의 군사형 드론 제작은 전차에도 접목되고 있네요!

 

 

제천시, 국토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제천 드론

 

제천시 청풍면, 금성면, 한수면 일원이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와 제천시는 이 일대 9.22㎢에 대해 수상레저, 드론 배송 등의 상용화 실증을 추진하고 군·소방·의료기관과 사고 대응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되면 드론 관련 인증·허가·승인 등의 사항에 대해 유예·면제 또는 간소화 혜택 등을 받습니다.

출처 : https://bit.ly/3rUCjui

한줄평 : 제천시에서 다양한 드론 실증테스트가 이루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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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