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으로 피자 배달드라이빙 픽업도 실시

 

도미노 드론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12월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내 매장에서 드론 ‘도미 에어’와 자율주행 로봇 ‘도미 런’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를 테스트해 새로운 배달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는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통해 사용자의 위치를 탐색하여 근접한 매장과 수령 장소를 안내하는 ‘도미노 스팟’에 기반했습니다.

도미노피자의 배달 전용 드론인 도미 에어에는 따뜻한 피자를 전달하기 위해 피자를 담는 보온 기능을 갖춘 배달 박스를 탑재했습니다. 도미노피자 모바일 앱을 통해 ‘드론 전용 도미노 스팟’을 지정해 주문하면 도미 에어가 도착지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전달합니다.

출처 : http://bit.ly/3qUaJNF

한줄평 : 도미노 피자는 앞으로 로봇과 드론이 배달해주는 날이 올 것 같네요!

 

 

호주 대륙서도 5월부터 의료 배송 드론 서비스

 

호주 드론

 

호주에서도 드론에 의한 의료기기와 약품 배달이 시작됩니다. ‘시드니 모닝헤럴드’는 22일 드론 스타트업인 스웁 에어로(Swoop Aero)가 5월부터 호주 지역 환자들에게 드론을 이용한 의약품 공급을 시작하며 이를 위한 시험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웁 에어로는 약사 체인인 테리 화이트 켐마트와 계약을 체결했고, 첫 배달은 퀸즐랜드주 남부 곤디윈디 약국에서 시작합니다.

드론은 곤디윈디 시로부터 130km 이내에 있는 고객들에게 의료품을 배달하게 되는데 고객들은 약국을 방문하는 데 걸리는 최대 3시간을 절약하게 됩니다. 드론에는 약사들이 약을 넣을 안전한 냉장 용기가 들어 있습니다. 멜번 본사의 조종사들이 드론을 조작하게 되며, 고객은 드론이 도착하면 QR코드를 사용해 드론 속 의료 상자를 인수하게 됩니다.

출처 : https://bit.ly/3snuJZs

한줄평 : 호주에서 드론을 활용해 의약품 배송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광주소방 드론운영팀구축재난현장 실시간 중계

 

광주 드론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을 소방드론으로 중계할 수 있는 영상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드론운영팀을 통해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드론을 띄워 119종합상황실과 각 소방서에 실시간으로 영상을 전송합니다. 이를 통해 사각지대가 많은 대형재난 환경에서 지휘관이 입체적으로 관측하고 통합 지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북구 신용산교 인근에서 실종된 요구조자를 발견하는 등 화재 19건, 수색 89건 등 총 108건의 현장에 출동해 소방관 제2의 눈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올해는 구급약품 운반, 구명환 투하, 긴급대피방송 등이 가능한 다기능 중형 드론과 이동 영상관제 기능을 갖춘 드론운영차량을 도입할 방침입니다.

출처 : http://bit.ly/3qVdZbD

한줄평 : 드론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방 현장 상황을 체크할 수 있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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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