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DMI, 수소드론 앞세워 물류 시장 두드린다

 

넥스원 드론

 

국내 기업들이 수소 드론을 통해 그간 중국, 미국 등에 뒤처진 드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배터리 드론 대비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앞세워 물류를 포함한 상업용 드론 시장을 공략하는 데 집중합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200㎏급 카고드론을,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15~45㎏ 카고드론을 수소연료전지 기반으로 개발합니다.

이들 기업이 카고드론 개발을 추진하는 건 상업용 드론 시장이 소비자용 드론 시장 대비 높은 성장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200㎏급 카고드론은 50㎞ 내외 반경에 물류를 수송하는 임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자동비행과 원격조정을 모두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LIG넥스원 기업 특성과 컨소시엄 구성, 카고드론 성능 등을 고려할 때 개발이 완료될 경우 민간보다 군에서 먼저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https://bit.ly/307Z2Y9

한줄평 : 대형 화물 수송이 가능한 드론이 개발될 예정이네요!

 

 

전북에만 한 곳도 없는 드론 전용 규제특구

 

전북 드론

 

국내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선정 발표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특구) 지정에 전북이 탈락되면서 전국 광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드론 특구가 없는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치밀하지 못한 준비로 공모에 참여한 전략 부재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드론 축구를 개발해 ‘종주 도시’로 불려온 전주시가 준비 과정에서 아이디어 발굴 부족 등의 이유로 공모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져 안일한 대응이라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http://bit.ly/3uVnbPU

한줄평 : 드론특구 제정을 받지 못한 전라북도에서는 상당히 아쉬움이 클 것으로 보이네요..

 

 

KAI, 헬기에 드론으로 작동하는 무기 설치한다

 

헬기 드론 융합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스라엘과 손 잡고 헬기에 드론으로 작동하는 무기를 설치합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KAI와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이 유무인 복합운영체계 개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보도했습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KA의 소형무장헬기에 이스라엘 국영 방산업체 IAI에서 개발한 무인항공기를 탑재해 유무인 복합운영체계를 실현하는 것 입니다. 유무인 복합운영체계는 국산 소형 무장헬기·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과 같은 조종사가 탄 전투무기에 드론 등 무인 플랫폼을 결합한 것을 말합니다. KAI는 이번 협약으로 공중전에서의 전투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출처 : https://bit.ly/3be2fLQ

한줄평 : 사람이 탑승한 헬기와 드론이 융합하는 형태의 무기가 개발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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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