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드론기업 경쟁력 강화 나선다올해 성능시험·테스트베드 비용 지원

 

경기도 드론 테스트

 

경기도가 드론 기업의 기술 안정화 및 실증기회 제공을 위해 올해 4월부터 드론 성능시험과 시험비행 테스트베드 비용지원을 시작합니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드론 시험비행 테스트베드 비용지원 사업’은 도내 유망 드론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새로 도입한 사업입니다.

먼저 ‘드론 성능시험 비용’은 선착순으로 기업 당 최대 4백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대상은 자체개발 또는 개조한 드론 기체에 대한 성능시험을 진행하고자하는 도내 드론 중소기업입니다. ‘드론 시험비행 테스트베드 비용’은 기업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도내 드론 관련 중소기업 중 실증을 위해 시험비행 테스트를 희망하는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출처 : https://bit.ly/3wpDQeZ

한줄평 : 경기도가 도내 드론 기업들을 위해 지원을 시작하네요!

 

 

화성탐사 드론 인제뉴어티무사 착지11일 역사적 첫 비행

 

인제뉴어티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탐사 드론인 ‘인제뉴어티'(Ingenuity)가 화성 지표면에 무사히 착지했습니다. 오는 11일 본비행을 앞둔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사 제트추진연구소는 4일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에 실려있던 드론 인제뉴어티가 화성 지표면과 터치다운했다”고 밝혔습니다.

‘독창성’이라는 뜻의 인제뉴어티는 너비 1.2m, 무게 1.8kg의 소형 드론으로, 협곡 등 차량형 탐사선인 퍼서비어런스가 닿을 수 없는 지역의 탐사를 위해 개발됐습니다. 인제뉴어티는 오는 11일 첫 비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인류가 지구 외 행성에서 시도한 최초의 동력비행입니다. 첫 비행에 성공하면 약 30일동안 주변 지역을 날면서 탐사 임무를 수행하게됩니다. 비행은 최대 5차례 예정돼 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wsdb1a

한줄평 : 화성에서 인류최초로 드론이 처음 비행하는 날이 올 것 같네요!

 

 

울산서 사람 태워 하늘 나는 드론 실험 가능해지나

 

울산 드론

 

울산에서 드론을 타고 목적지까지 날아서 이동할 수 있는 개인 비행체 산업, 이른바 도심항공모빌리티를 연구하고 실험까지 해 볼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입니다. 울산시가 오는 5월 예정된 정부의 5차 규제자유특구 공모에 도심항공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를 신청키로 했습니다. 4일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기상청 등은 합동으로 한국형 도심항공모빌리티(K-UAM)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 로드맵은 지난해 6월 발표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로드맵의 후속조치로 UAM을 교통수단으로 활용하는데 필요한 핵심기술 확보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율비행, 야간운항, 이착륙장 증설에 따른 노선 증가와 기체양산체계 구축에 따른 규모의 경제효과가 요금현실화로 이어지면 대중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rPgDPX

한줄평 : 울산의 미래형 드론 자동차 테스트 신청이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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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